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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리니 감독 '206-27시즌도 밀라노에서' 계약 연장 확정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스테파노 라바리니(이탈리아) 감독이 한 시즌 더 밀라노 구단 지휘봉을 잡게 됐다. 밀라노 구단은 1일(한국시각) 라바리니 감독과 연장 계약 합의를 공식 발표했다.
그는 이로써 2...
2026-07-01 16: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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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SOOP 아포짓 피츠모리스→亞쿼터 中 출신 쉬에 영입 완료... 코칭스태프 구성까지 끝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SOOP 수퍼스가 창단 첫 시즌 선수단 구성을 마쳤다.
SOOP 수퍼스는 지난 6월 30일 한국배구연맹(KOVO) 선수 등록을 마치며 2026-2027 시즌을 위한 선수단 구성을 완료했다. SOOP은 ...
2026-07-01 15: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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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인천' 일본인 亞쿼, 스승과 재회하다…"자스티스는 팀이 추구하는 배구를 잘 이해한다"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흥국생명의 아시아쿼터 자스티스 야우치(등록명 자스티스)가 1일 입국했다. 자스티스는 입국 직후 선수단 훈련에 합류해 본격적인 팀 훈련을 시작한다.
일본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
2026-07-01 15: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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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곽승석' 대한항공 왕조 주역, 38살에 유니폼 벗는다…"여섯 번의 우승, 그 여정을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행복했습니다"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그 여정을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행복했습니다."
대한항공 원클럽맨이자 왕조의 주역이었던 베테랑 곽승석이 유니폼을 벗는다.
대한항공은 1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팀을 위...
2026-07-01 12: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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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cm' 19살 신예의 슬기로운 여름나기, 언니들 보며 꿈을 키운다…"꾸준하고 성실한 선수로 기억되고 싶어요" [MD인터뷰]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리시브 효율이 잘 나왔을 때 기분이 좋아요."
현대건설 아웃사이드 히터 이채영은 원곡중-한봄고 출신으로 2025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5순위로 현대건설 지명을 받았다. 180cm, 매...
2026-07-01 06: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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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억' 허수봉 연봉킹, '8억' 강소휘 2년 연속 연봉퀸 등극... 2026-2027 선수 등록 완료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다가오는 V-리그 무대를 밟게 될 선수들이 모두 등록을 마친 가운데 현대캐피탈 허수봉과 한국도로공사 강소휘가 2026-2027시즌 남녀부 최고 보수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배구...
2026-06-30 21: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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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C컵 우승' 韓 여자배구, 7월 인도네시아와 세 차례 평가전 갖는다…남자배구는 브라질 만난다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대한배구협회가 오는 7월 22일부터 26일까지 제천체육관에서 '대한민국 배구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을 개최한다.
이번 평가전은 2028 LA 올림픽 출전권이 걸려 있는 2026 아시...
2026-06-30 2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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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챔피언 대한항공, 일본 국대 세터 품었다…"한선수와 함께 안정적인 전력 구축할 것" [공식발표]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지난 시즌 챔피언 대한항공이 아시아쿼터로 일본 국가대표 출신 세터 야마모토 류(등록명 야마모토)를 영입한다.
2000년생으로 185cm 신장을 가진 야마모토는 탄탄한 피지컬에 강한 ...
2026-06-30 1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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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구단 제안 거절' 이소영, IBK기업은행 전격 컴백…日 신임감독도 OK "이소영 운동능력+풍부한 경험 필요하다" [공식발표]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IBK기업은행이 이소영과 계약을 체결했다.
IBK기업은행은 30일 "다가오는 시즌 건강한 모습으로 경기 출전이 가능하다고 판단해 계약을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이소영은 지난해 10월...
2026-06-30 17: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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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MB 이다현 일본팀 전격 임대 이적, 구단주의 큰 뜻 있었다 "韓 여자배구 국제 경쟁력에도 도움될 것" [공식발표]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이다현이 일본으로 간다.
흥국생명 미들블로커 이다현이 2026-2027시즌 일본 SV.리그 NEC 레드로케츠 가와사키로 임대 이적한다. 이다현은 임대 선수로 일본 무대를 경험한 뒤 2027-...
2026-06-30 16: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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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태 총재가 전하는 V-리그 상생과 협력의 가치②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한국배구연맹(KOVO)과 9년의 동행에 마침표를 찍었다.
2017년 7월 KOVO 제6대 총재로 취임한 조 총재는 2026년 6월까지 연맹을 이끌었다. 연맹 출범 후 최장...
2026-06-30 09: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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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재의 역할은 오케스트라 지휘자와 같다” 조원태 총재, KOVO와 9년 동행 마침표①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한국배구연맹(KOVO)과 9년의 동행에 마침표를 찍었다.
2017년 7월 KOVO 제6대 총재로 취임한 조 총재는 2026년 6월까지 연맹을 이끌었다. 연맹 출범 후 최장...
2026-06-30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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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0년' 韓 여자배구 전설의 은퇴, 현대건설은 어떻게 다음 시대 준비하나…"아직 실감 안 난다, 또 같이 운동할 것 같다" [MD용인]
[마이데일리 = 용인 이정원 기자] "아직은 실감이 잘 나지 않아요."
한국 여자배구 레전드 미들블로커 양효진은 2025-2026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2007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4순위로 현대건설...
2026-06-30 06: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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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 2-7’ 라미레스호, 인니에 0-3 완패...AVC컵 준우승으로 마감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인도네시아에 패하면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은 28일 인도 아마드바드에서 열린 비어 사바르카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컵...
2026-06-29 00: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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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배구 더 빨라졌다, ‘디펜딩 챔프’ 바레인까지 설욕하고 AVC컵 첫 결승행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아시아배구연맹(AVC)컵에서 첫 결승 진출을 이뤘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7일 인도 아마드바드의 비어 사바르카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
2026-06-27 21:0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