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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C컵 ‘베스트 OP’ 나현수, 강성형 감독의 걱정 지웠다...“대표팀 주전 OP로 큰 경험했다”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아포짓 부재라는 과제를 안고 있는 한국 여자배구에 새로운 자원이 등장했다. 1999년생의 184cm 왼손잡이 아포짓 나현수가 태극마크를 달고 제 몫을 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
2026-06-16 00: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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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빈이 쓰러져도 함께 일어섰다, 8명으로 똘똘 뭉친 대한항공의 결승행 그 이상의 의미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대한항공이 4강 탈락 위기에서 결승행 티켓까지 거머쥐었다. 무엇보다 8명의 선수들이 코트 위에서 하나가 됐다.
대한항공은 15일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
2026-06-16 0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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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체인저가 된 19세 이민영...'결승행' 현대건설, 수원 더비 연다...실업팀 수원과 결승전서 격돌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프로배구 현대건설이 단양에서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IBK기업은행과 준결승전 5세트 선발로 나선 멤버들의 평균 연령이 약 21세임에도 패기 넘치는 플레이로 승리의 미소를 지었...
2026-06-15 18: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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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휘 "나 혼자 잘한게 아닌 대표팀 동료 모두 함께 이룬 결과" 차상현호 AVC컵 대회 우승 환호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첫 단추를 잘 끼웠다. 차상현 감독과 이숙자 코치가 코칭스태프로 있는 한국여자배구대표팀이 올해 들어 처음 참가한 아시아배구연맹(AVC) 주최 2026 AVC 컵대회 여자부에서 정상에 ...
2026-06-15 15: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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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없어도' 한국女배구대표팀, 대만 꺽고 AVC컵 우승 세계랭킹 31위 점프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차상현 감독과 이숙자 코치가 코칭스태프로 있는 한국여자배구대표팀이 올해 처음 참가한 국제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김연경 은퇴 후 국제대회 첫 우승이라는 의미있는...
2026-06-14 22: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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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득실률 0.017 차이로 희비 엇갈린 두 팀, 영천에 패한 삼성화재 울고 대한항공 웃었다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단양에서 삼성화재와 대한항공의 희비가 엇갈렸다. 마지막 4강행 티켓은 대한항공의 몫이었다.
삼성화재는 14일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
2026-06-14 21: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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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먼저 떠나요' 케이타 팀 동료 소우자 튀르키예리그 할크방크 이적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케이타(말리)와 함께 2025-26시즌 이탈리아 수페르레가 모데나에서 뛴 달린 소우자(브라질)이 팀을 떠났다. 유럽과 국제 배구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월드 오브 발리'(이하...
2026-06-14 17: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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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청하 닮은 미녀 세터', 웜업존에서도 돋보이는 미모 [MD영상]
[마이데일리 = 단양(충북) 유진형 기자] 지난해 MBC '신인감독 김연경'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대구시청 세터 이진이 14일 오후 충청북도 단양군체육관 동관에서 열린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퓨처스...
2026-06-14 17: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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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유니폼 입고 새로운 도전에 나선 표승주·정호영, 2026년 비시즌이 더 중요한 이유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표승주와 정호영이 흥국생명에서 재회했다. 나란히 핑크 유니폼을 입고 2026-2027시즌을 대비 중이다.
표승주와 정호영은 지난 13일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
2026-06-14 1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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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C컵 6연승으로 결승행...'차상현호', 세계랭킹 40위→31위로 껑충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국제배구연맹(FIVB)의 세계랭킹 40위로 시작해 현재 31위로 올라서는 데 성공했다.
한국은 13일 필리핀 캔돈시티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
2026-06-14 0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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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을 적으로 만난 틸리카이넨, 삼성화재의 3-0 승리로 4강행 불씨 살렸다...“이제 삼성화재의 도약이 목표” [MD단양]
[마이데일리 = 단양국민체육센터 심혜진 기자]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이 지휘하는 삼성화재 그리고 지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동행한 대한항공이 격돌했다. 삼성화재가 대한항공을 제압하고 4강행 희망을 키웠다...
2026-06-13 16: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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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점 폭발에도 ‘스무살 181cm OH’ 이신영의 진한 아쉬움, “한 방이 있는 선수가 되겠습니다” [MD단양]
[마이데일리 = 단양문화체육센터 심혜진 기자] 흥국생명이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 대회에서 4강 진출에 실패했다. 그럼에도 2006년생의 181cm 아웃사이드 히터 이신영은 자신의 이름...
2026-06-13 15: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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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이변의 팀' 케트르진스키·레이프키 쌍포 제몫 캐나다, 올림픽 금메달팀 프랑스 VNL서 꺾어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좌우 쌍포가 힘을 내 캐나다가 국제배구연맹(FIVB) 주최 2026 발리볼 네이션스리그(VNL) 1주차 경기에서 2회 연속 올림픽 금메달을 따낸 강호 프랑스를 꺾었다. 캐나다는 12일(이하 ...
2026-06-13 11: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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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점 폭발’ 캡틴 강소휘는 노련했다...한국, ‘고교생 쌍포’ 앞세운 대만 3-2 제압...조 1위로 4강행 ‘베트남 나와’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컵에서 대만과 풀세트 접전 끝에 웃었다. 조별리그 5전 전승으로 4강에 안착한 한국. 4강 상대는 B조 2위 베...
2026-06-13 00: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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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이준영·장하랑 24점 합작...중앙 적극 활용한 KB, 부산광역시체육회 꺾고 단양 대회 4강 진출 성공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KB손해보험이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에서 4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KB손해보험은 12일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이 대회 조별리그 B조 부산광역...
2026-06-12 19:1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