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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는 절실한 기회의 장...IBK·현대건설·GS, 단양 대회서 4강 안착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단양에서 묵묵히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선수들이 있다. 특히 V-리그의 IBK기업은행과 현대건설, GS칼텍스는 4강행 티켓까지 거머쥐면서 단양에 더 남을 예정이다.
먼저 IBK...
2026-06-12 18: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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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 유망주의 진심, 韓 레전드 세터 바라보며 꿈 키우다 "경기 뛰는 게 그저 재밌고 즐거워요, 꼭 선수 형 같은 선수 될게요" [MD단양]
[마이데일리 = 단양 이정원 기자] "경기 뛰는 게 그냥 즐거워요."
대한항공 세터 유망주 최원빈은 그 누구보다 경기를 뛰고 싶은 마음이 컸고, 충북 단양에서 자신이 가진 모든 걸 보여주고 있다.
최원빈은 현...
2026-06-12 15: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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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삼성화재 감독 내보냈던 바르샤바, 이탈리아 출신 명장 피아자와 4년 계약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남자프로배구 삼성화재 지휘봉을 잡고 있는 토미 틸리카이넨(핀란드) 감독은 지난 시즌 약 3개월 동안 '야인'으로 있었다.
그는 2024-25시즌 종료 후 대한항공과 재계약하지 못...
2026-06-12 13: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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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313승 명장이 찍었다' 202cm 이란 선수 도전, 왜 6위팀 러브콜 수락했을까 "블로킹-서브 다 갖고 있다, 단점 없다" [MD인터뷰]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나의 배구, 앞으로 삶에 있어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지난 시즌 6위에 머물렀던 OK저축은행은 팀의 중앙을 지킬 아시아쿼터로 이란 출신의 미들블로커 메흐란 페이제맘두스트(등...
2026-06-12 06: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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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아포짓 나현수 날았다! 세계랭킹 37위 한국, 호주 3-0으로 꺾고 AVC컵 4강행 확정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컵 4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차상현 감독이 지휘하는 세계랭킹 37위 한국은 11일 필리핀 캔돈시티 아레나에서 열린 이 대회 조별...
2026-06-11 20: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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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코트서 34번 공 올린 세터 최원빈, 단양서 4G 338번 배분했다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대한항공의 2002년생 세터 최원빈의 손끝에 이목이 집중된다.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에서 주전 세터로 활약 중이다.
대한항공은 11일 단양국민체육...
2026-06-11 18: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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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수 18점’ 흥국생명과 ‘곽선옥 22점’ 정관장, 단양 대회 첫 승 신고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V-리그의 흥국생명과 정관장이 단양에서 3경기 만에 웃었다.
흥국생명은 11일 단양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 조별리그 A조 한...
2026-06-11 17:5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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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빈 18점 활약 삼성화재 미소 중국, VNL 첫 경기 슬로베니아에 패해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남자프로배구 삼성화재에서 2026-27시즌 뛰게 된 아시아쿼터 선수 왕빈(중국)이 국제배구연맹(FIVB) 주최 2026 발리볼 네이션스리그(VNL) 첫 경기를 치렀다.
중국대표팀에서 주전 ...
2026-06-11 10: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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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트에만 6점! 현대건설의 180cm OH 이채영, GS칼텍스전 3-2 대역전승 이끌었다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현대건설이 GS칼텍스를 만나 세트 스코어 0-2를 3-2로 뒤집고 포효했다.
현대건설은 10일 단양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 조별...
2026-06-10 19: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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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서 3점→단양서 3G 75점 폭발, 대한항공 주포로 나선 2007년생 ‘샛별’ 이준호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단양 대회에 나선 대한항공의 주포는 19세 이준호다.
이준호는 10일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 조별리그 A조 우리카드전에...
2026-06-10 18: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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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그로저도 뛰는데…' 불혹 앞둔 전 현대캐피탈 앤더슨 튀르키예리그서 선수 생활 이어가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1987년생으로 이제는 코트를 떠날 법도 하지만 계속해서 선수로 뛴다. 주인공은 매튜 앤더슨(미국)이다.
앤더슨이 2026-27시즌부터는 튀르키예(터키)리그에서 뛴다. 유럽과 국제 배...
2026-06-10 1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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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19세 세터 최윤영 믿는다...김주향도 양산시청전서 15점 맹활약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GS칼텍스가 단양에서 2007년생 세터 최윤영을 주전 세터로 기용 중이다. 팀은 2연승을 내달렸다.
GS칼텍스는 9일 단양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2026-06-09 18: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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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얻은 ‘2002년생 동갑내기 세터’ 이재현 vs 이유빈, 단양 코트 누볐다...삼성화재 2연승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이 이끄는 삼성화재가 단양에서 2경기 연속 승리를 거머쥐었다.
삼성화재는 9일 오후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챔프...
2026-06-09 18: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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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휘·나현수 쌍포 31점 합작 제몫 차상현호, 필리핀 꺾고 AVC컵 3연승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에이스로 제 역할을 했다. 차상현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한국여자배구대표팀이 아시아배구연맹(AVC) 주최 2026 AVC컵 여자대회에서 3연승으로 내달렸다.
한국은 9일(이하 한국...
2026-06-09 17: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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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중국국대 OH 왕빈, 삼성화재 아시아쿼터선수 합류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남자프로배구 삼성화재가 새로운 아시아쿼터(AQ) 선수를 영입했다. 삼성화재는 2026-27시즌 V-리그에서 뛰게 되는 AQ 선수로 중국남자배구대표팀 주전 아웃사이드 히터 중 한 명인 ...
2026-06-09 11:1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