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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야마모토 상대? 매우 기대” 김혜성은 지금 적과의 동침…운명의 한일전, 오타니 타구 다 잡아주세요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적과의 동침이다.
LA 다저스 김혜성(27)은 22일 LA 에인절스전으로 개막하는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몇 경기를 소화한 뒤 일본 오사카로 넘어가서 월드베이스볼...
2026-02-21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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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역사상 최고 유격수가 그라운드 떠났다, 컵스 마이너 감독으로 새출발…"조직 내 멘토로 높이 평가"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한때 사직 야구장 내야를 지켰던 유격수 딕슨 마차도가 은퇴했다.
시카고 컵스는 19일(이하 한국시각) 마차도를 산하 애리조나 컴플렉스 리그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
2026-02-21 04: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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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부터 생각했다" 오타니 통역, 왜 日 대표팀서 '분석가'로 활동하나?…이바타 감독 비밀병기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오타니 쇼헤이와 야마모토 요시노부(이상 LA 다저스)의 통역으로 유명한 윌 아이어튼이 일본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대표팀에 합류한다.
일본 '스포츠 호치'는 20일 "이바...
2026-02-21 00: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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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개의치 않고 오직 우승만" 다저스 무려 6명 준다고? 164km 사이영상 투수 이 정도라니…왜 충격 트레이드설 나왔나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다저스는 돈에 개의치 않고 오직 우승만을 추구한다."
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 최고의 투수를 데려오기 위해 무려 6명이나 내주는 트레이드를 단행할까.
미국 스포츠 매체 스포츠...
2026-02-20 22: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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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깅조차 큰 문제" '2634억' 먹튀로 커리어 마감하나…염소의 저주 깬 슈퍼스타, 일상 생활도 힘들다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조깅조차 지금은 큰 문제가 되고 있다"
한때 메이저리그 최고의 스타였던 크리스 브라이언트(콜로라도 로키스)가 은퇴 기로에 서 있다.
1992년생인 브라이언트는 2013 메이저리그 ...
2026-02-20 21: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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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끔찍하지만 우린 이길거야” 4925원 송성문 동료의 타도 日선언…오타니·야마모토 나와, 빅매치 기대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일본은 끔찍하지만 우린 이길 것이다.”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27, 샌디에이고 파드레스)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선전을 다짐했다. 타티스는 다음달 열릴 WBC에 조국 도미니카공화...
2026-02-20 2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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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실화냐' 35살 전직 한화맨, 1조원의 사나이 옆자리 차지하다…"한국에서 복귀 후 나쁘지 않다" 美도 기대하다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2023년 한국에서 복귀한 이후 성적이 나쁘지 않다."
마이크 터크먼은 2022년 KBO리그 한화 이글스에서 뛴 바 있다. 당시 터크먼은 144경기 리그 전 경기에 출전해 166안타 12홈런 4...
2026-02-20 18: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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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을 견디며 뛰었다" 이제는 말할 수 있다…217HR 외야수, '태업설' 이유 밝혔다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태업설로 구설에 올랐던 테오스카 에르난데스(LA 다저스)가 드디어 입을 열었다.
2025년 에르난데스는 최악의 시즌을 보냈다. 4월까지 타율 0.310 OPS 0.946을 기록하며 펄펄 날았다...
2026-02-20 17: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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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타격만 하지만…日 2006 이전 쿠바와 비슷” 그런데 WBC 4번째 우승 못해? 스킨스·스쿠발의 美가 美친다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일본은 2006년 이전 쿠바와 비슷하다.”
MLB.com이 20일(이하 한국시각) 월드베이스볼클래식 개막을 앞두고 ‘드래프트 2탄’을 선보였다. 20개 출전국 대상 두 개팀으로 베스트라인업...
2026-02-20 1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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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세 이정후 전 스승, 어떻게 1678승→경질→5년 만에 친정 컴백 가능했나…美 주목 "안정적으로 몸담았던 조직 왔다"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최근 몇 년간 격동의 시간을 보냈다."
메이저리그 통산 1678승에 빛나는 밥 멜빈 前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감독이 친청 애슬레틱스로 복귀한다. 감독으로 돌아오는 건 아니다.
애...
2026-02-20 15: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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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까지 뛰고 LA에서 은퇴하고 싶어” 다저스에 2년 더 플러팅? 오타니와 헤어질 생각 없는 2349억원 1루수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40살까지 뛰고, LA에서 은퇴하고 싶어.”
무키 베츠(34)는 현재 12년 3억6500만달러 계약이 끝나는 2032년, 그러니까 40세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고 싶다고 했다. 프레디 프리먼(37, ...
2026-02-20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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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마무리할지 의문" 오타니가 걸림돌이라니…3000안타까지 569개 남았다, 다저스서 가능할까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프레디 프리먼이 LA 다저스에서 커리어를 마무리하기 어렵다는 관측이 나왔다.
미국 'ESPN'은 20일(한국시각) 2026시즌 1루수 톱 10을 선정했다. 프리먼은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2026-02-20 13: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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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km 전직 다저스맨, 어떻게 친정 컴백 꿈을 이뤘나…방출→트레이드→부상→재기 다짐, 우승감독 반겼다 "돌아와 기뻐"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경험 많은 투수다."
투수 옌시 알몬테가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복귀에 성공했다.
메이저리그트레이드루머스(MLBTR)는 20일(한국시각) "다저스가 알몬테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
2026-02-20 12: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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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가 보이지 않는다" ML 204승 레전드가 감탄했다…日 퍼펙트 괴물, 벌써 159km+신 구종 장착까지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사사키 로키(LA 다저스)가 라이브 BP에서 엄청난 구위를 선보였다. 다저스 레전드 투수인 오렐 허샤이저도 혀를 내둘렀다.
사사키는 19일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에 위치한 다저스...
2026-02-20 1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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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수비로 유명했어, 2루에서 가장 많은 기회” 에드먼 돌아오기 전까지 절호의 찬스…살려야 주전이다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BO리거 시절부터 수비로 유명했다.”
LA 다저스 김혜성(27)의 올 시즌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될까. 올해는 작년보다 출전시간 확보를 많이 할 수 있을까. 3+2년 2200만달러 계약의 두...
2026-02-20 1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