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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결별은 처음" 윤종신, 8년 인연 담긴 손편지에 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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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종신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가수 윤종신이 감동적인 사연을 전했다.

윤종신은 19일 자신의 SNS 계정에 "8년 간 친구와도 같았던 전속모델 계약이 종료되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오랜 시간 제 가방 속에 함께 했던 제품. 계속 함께 할 거다"며 "이런 따뜻한 계약종료는 감동이다"고 소감을 덧붙였다.

가수 윤종신이 공개한 손편지 / 윤종신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윤종신과의 오랜 인연을 마무리하며 해당 제약회사 측이 보낸 손편지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손편지를 통해 진심이 전해졌고, 윤종신이 이에 깊은 감동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를 본 팬들은 "헤어질 때 손 편지 쓰다니...아름다운 이별이네요" "참 보기 좋은 사례다" "곧 라이브로 봐요" 등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 12일 수원에서 '2025 윤종신 전국 투어 콘서트'를 열었다. 이후 대구, 광주, 고양, 대전, 울산, 부산, 서울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김하영 기자 hakim010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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