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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이병헌, 옆에 있는 19살 연하 누군가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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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경, 이병헌./홍재경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홍재경(35) 아나운서가 배우 이병헌(54)과 투샷을 공유했다.

그는 20일 개인 계정에 “영화 승부. 대한민국 최고의 바둑 레전드 조훈현 국수와 제자와의 이야기. 조훈현 국수님 부부와 같은 관에서 본 게 정말 영광이었어요! 이병헌 배우님 연기는 말해 뭐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게시물을 올렸다.

사진 속 홍재경을 이병헌과 함께 밝은 표정으로 포즈를 취했다.

이병헌./홍재경 소셜미디어

이병헌은 무대 인사에서 “이 이야기가 여러분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흠뻑 느낄 수 있는 그런 영화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승부'는 대한민국 바둑 레전드 조훈현(이병헌)이 제자 이창호(유아인)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타고난 승부사 기질로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하는 영화다.

한편 이병헌은 배우 이민정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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