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Z 재찬, 서울→타이베이 달궜다…데뷔 첫 팬미팅 투어 순항

그룹 DKZ 재찬. / 동요엔터테인먼트
그룹 DKZ 재찬. / 동요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DKZ(디케이지) 멤버 재찬의 데뷔 첫 팬미팅 투어가 순항 중이다.

재찬은 지난 6일 국내에 이어 9일 대만에서 '재찬 팬미팅 투어 '비욘드 더 유니버스'(JAECHAN FANMEETING TOUR 'BEYOND THE UNIVERSE', 이하 '비욘드 더 유니버스')를 성료했다.

이번 팬미팅 투어에서 재찬은 풍성한 세트리스트 속에 탄탄한 라이브 퍼포먼스를 펼치며 '솔로 아티스트'로의 음악적 역량을 뽐냈다.

그룹 DKZ 재찬. / 동요엔터테인먼트
그룹 DKZ 재찬. / 동요엔터테인먼트

재찬은 타이틀곡 '헬로(Hello)'를 포함 솔로 데뷔 앨범 '제이씨팩토리(JCFACTORY)'에 수록된 전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서울 공연에서는 미발매곡을, 대만 공연에서는 현지 인기곡을 부르며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냈다.

뜨거운 환호 속 재찬은 솔로 데뷔 앨범 비하인드 토크와 게임 등 팬들과 가까이서 호흡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코너로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또한, 재찬은 아이돌 댄스 메들리를 이어가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공연을 마친 재찬은 "아리(공식 팬덤명)들의 뜨거운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 그리고 생일날 팬미팅 투어의 시작을 팬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었다. 앞으로 남은 공연도 최선을 다할 테니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드린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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