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웃다 즐기다 날려버린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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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흥국생명 김연경이 밴드로 몸을 풀며 담소를 즐기다 밴드를 날려버렸다.

한편 흥국생명은 25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2라운드 김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와의 경기를 승리하며 7연승을 기록했다. 올 시즌 10승 1패 승점 28점으로 독보적인 리그 선두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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