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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강승윤·강희·엘리스, '스타트 아트페어 서울 2022' 작품 전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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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종합 미디어 엔터테인먼트사 케이플러스가 활동 영역을 넓히며 문화 예술계 전반에 대한 기반을 공고히 다진다.

케이플러스는 8일 "지난 6일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 '스타트 아트페어 서울 2022 (StART ART FAIR SEOUL 2022)'속 케이플러스가 함께한 작품 전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2014년 런던 사치갤러리(Saatchi Gallery)에서 처음 시작된 이후 매년 10월 런던 프리즈 위크 기간에 열리는 '스타트 아트페어'의 첫 국내 위성페어다.

케이플러스는 지난해에 개최됐던 '코리안 아이 2020 특별전(KOREAN EYE 2020)'에 이어 다시 한번 자사의 전속 모델 엘리스(Ellis Ahn), 위너의 송민호(Ohnim), 강승윤(Yooyeon), 배우 강희(Hui Kang)의 작품을 전시하는 데 힘을 보태며 작가로서 크리에이티브한 모습을 선보이게 했다.

이에 케이플러스는 "이번 스타트 아트페어 서울 2022'를 통해 작가들의 영감과 노력으로 완성된 작품들을 전시하고 열띤 호평을 얻는 데 힘을 보탤 수 있어 무엇보다 뜻깊다. 앞으로도 신진 작가들에 대한 발굴에 힘쓰고 매니지먼트하고 있는 작가들이 멋진 아티스트로서 빛을 발하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다가오는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런던 사치갤러리에서 개최될 행사에도 고은경 대표가 송민호, 강희 두 사람의 아트 매니지먼트를 전적으로 도맡을 것"이라며 "본 전시를 통해 전 세계의 더 많은 K-아트 팬들이 두 사람의 작품을 접하고 감흥을 얻을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테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 전했다.

이처럼 모델과 배우, 인플루언 뿐만 아니라 아트 작가에 대한 매니지먼트까지 영역을 넓히며 종합 미디어 엔터테인먼트사로서 발돋움하고 있는 케이플러스가 앞으로 어떤 행보로 문화와 예술계에 좋은 선례를 남길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케이플러스는 모델 배윤영, 혜박, 박경진, 이승찬, 클로이 오, 김설희와 방송인 황보, 유지애, 여연희, 배우 신지훈, 스포테이너 김하늘 등 400명이 소속된 되있다.

[사진 = YG케이플러스 제공]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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