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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중견수 하면, 오재원 떠오르도록” 한화 특급루키 당찬 출사표…트레이드 없다? 김경문 마음 훔치고 주전 꿰찰까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한화 중견수하면 떠오르도록 하는 게 최고 목표.”
한화 이글스 신인 외야수 오재원(19)은 호주 멜버른 1군 스프링캠프 명단에 당당히 포함돼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고교 시절 공수...
2026-02-10 08: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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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정답이 아닌 어뢰 배트, 데이터는 ‘이 선수’를 어뢰 배트의 주인으로 가리킨다!
[마이데일리 = 김희수 기자] 어뢰 배트가 아무한테나 다 좋은 게 아니다. 조건이 있다.
2025년 MLB를 뒤흔들어 놨던 어뢰 배트가 2026년 KBO에 상륙한다. KBO는 지난해 12월 26일까지 2026시즌 공인 배트 1차 접...
2026-02-10 06: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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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이 중요한 건 아니다” KIA 김도영 WBC 미친놈 준비…일본·대만·호주 긴장해라, 아마미 하늘 수놓은 미사일[MD아마미오시마]
[마이데일리 = 아마미오시마(일본) 김진성 기자] “홈런이 중요한 건 아니어서…”
9일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 시민야구장. KIA 타이거즈 타자들이 모처럼 메인 구장에서 타격연습에 나섰다. 공교롭게도 지...
2026-02-10 06: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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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 미쳐보고 싶다" 삼성 내야 최고 유망주 왜 만족 못 하나…2년 차 시즌 앞두고 마인드셋 다잡았다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아기 사자' 심재훈(삼성 라이온즈)이 2026시즌 마인드셋을 바꾸려 한다.
2006년생 심재훈은 삼일초-평촌중-유신고를 졸업하고 2025 신인 드래프트 2차 13라운드로 삼성 유니폼을 입...
2026-02-10 04: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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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런 일이' 송성문→김하성→문동주→최재훈 부상 악재…일본도 집중 보도 "韓 예상 못했을 것, 류지현 감독 머리 아프다"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한국 대표팀도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류지현 한국 야구 대표팀 감독은 지난 6일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나설 30인의 명단을 발표했다. 한국은 2013, 2017, 2023년 대...
2026-02-10 01: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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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마라, 하고 싶은대로 해라” 김경문이 그날 김서현을 대전에 불렀던 이유…트레이드? 밥 한끼와 15만원에 담긴 사랑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걱정하지 마라. 네가 하고 싶은대로 해라.”
김서현(23, 한화 이글스)이 김경문 감독에게 밥을 얻어먹고 택시비로 15만원을 받은 적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김경문 감독은 힘들어하는...
2026-02-10 0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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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트레이드→NC→방출→LG 국대 사이드암 끝내 유니폼 벗는다 "멀게만 느껴지던 은퇴가..."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사이드암 심창민이 정들었던 그라운드를 떠난다.
심창민은 9일 자신의 SNS을 통해 “멀게만 느껴지던 은퇴라는 단어가 어느덧 제게도 다가왔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그는 "훌륭...
2026-02-10 00: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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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러브 X마트에서 샀나?” KIA 윤도현이 가수보다 유명해지고 김선빈 후계자가 되려면…방망이보다 글러브다[MD아마미오시마]
[마이데일리 = 아마미오시마(일본) 김진성 기자] “글러브 X마트에서 샀나?”
9일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 아마미오시마 시민야구장. KIA 타이거즈 야수들이 모처럼 비바람이 잦아들자 메인 그라운드와 실내...
2026-02-09 2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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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다문화가족 주말 야구체험캠프 성료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와 다문화가족이 함께하는 주말 야구체험캠프가 지난 8일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지난 2024년 시작된 야구체험캠프는 올해로 3년차를 맞아 KIA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
2026-02-09 22: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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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이면 주전 못 해?" '불꽃야구' 임상우 향한 박기혁 코치의 진심…강도 높은 기본 강조, 그 뒤엔 사령탑 지론 있다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신인 선수 임상우(KT 위즈)가 박기혁 수비코치와 강도 높은 훈련을 진행했다.
영동중-경기고-단국대를 졸업한 임상우는 2026 신인 드래프트 4라운드 6순위로 KT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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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21: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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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치죠, 그런데 공이 맞아야죠” 몸은 안현민, 타구는 김도영…KIA에 괴력의 사나이 등장, 프리배팅 10홈런쇼[MD아마미오시마]
[마이데일리 = 아마미오시마(일본) 김진성 기자] “(한)승연이 멀리치죠. 그런데 공이 맞아야죠.”
KIA 타이거즈 오른손 외야수 한승연(23)이 올 시즌 1군 외야진에 다크호스가 될 수 있을까. 지난 4일 일본 가고...
2026-02-09 2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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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패패패 ERA 6점대→스캠 초청장 획득…20살 청년은 어떻게 좌완 기대주로 떠올랐나 "플로리다 오는 게 진짜 힘들다" [MD베로비치]
[마이데일리 = 베로비치(미국 플로리다주) 이정원 기자] "1군 스프링캠프 오는 게 진짜 힘들다는 걸 알게 되었다."
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은 2년차 좌완 투수 신지환에 대해 "1군 스프링캠프 오는 게 얼마나 간...
2026-02-09 20: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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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2 HBD LEE HO JUN" 호부지 깜짝 생일 파티→원팀 면모 확인했다... 선물은 오후 휴식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NC 다이노스 선수단이 이호준 감독의 생일 파티를 마련했다.
NC 선수단은 지난 7일(현지시간) 이호준 감독의 50번째 생일 파티를 마련했다.
주장 박민우를 필두로 선수단이 하나로 ...
2026-02-09 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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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역할 중요해" 최원태, 왜 2025년과 동일 목표 세웠나…'코디 폰태'로 환골탈태→발언 무게감 다르다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올해 내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최원태(삼성 라이온즈)가 2026시즌을 두고 목표를 세웠다. 공교롭게도 2025년과 같다. 하지만 그 안에 실린 무게감은 차원이 다르다.
최원태...
2026-02-09 1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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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서 (김)도영이 타구 다 잡아” KIA 코치의 특별한 부탁, 호주 유격수 부드러운 핸들링…김도영에게 자극제[MD아마미오시마]
[마이데일리 = 아마미오시마(일본) 김진성 기자] “(WBC)가서 (김)도영이 타구 다 잡아.”
9일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 시민야구장. 먹구름이 가득하지만 모처럼 비바람이 불지 않았다. KIA 타이거즈 야수들...
2026-02-09 19: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