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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방출' 김재환 종신 베어스맨 포기→2년 22억 SSG행, 고향팀에서 부활하나…40살 코치 확신 "티타임 가지고 놀랐다" [MD베로비치]
[마이데일리 = 베로비치(미국 플로리다주) 이정원 기자] "놀랐어요."
이숭용 감독이 이끄는 SSG 랜더스의 2026시즌 가장 큰 변화는 라인업에 김재환이 포함됐다는 점이다.
김재환이 누구인가. 사실 어느 누구도...
2026-02-08 04: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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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준비 엄청 열심히 했는데, 많이 속상해한다" 문동주 어깨 통증→WBC 낙마, 10억 노시환 위로 메시지 남겼다 "괜찮다"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동주가 준비 열심히 했는데, 많이 속상해 해요."
한화 이글스 투수 문동주의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 불발, 노시환은 아쉽다. 지난 6일 류지현 한국 야구 대표팀 감독은...
2026-02-08 01: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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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재 형 볼넷이 많이 아까웠다” 김서현 10.1 SSG전 대참사 심경고백…현원회·이율예 ‘충격 피홈런’은 그 다음 문제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정)준재 형 볼넷이 많이 아까웠다.”
김서현(22, 한화 이글스)이 지난 6일 윤석민의 유튜브 채널 ‘사이버 윤석민’에 출연, 2025년 10월1일 인천 SSG 랜더스전 9회말 2사에 터진 대...
2026-02-08 0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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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러움이 뭔지 안다, 그 시절을 겪어봤다, 90타점하면” KIA 오선우에게 찾아온 천금의 기회…그 무게를 견뎌낸다[MD아마미오시마]
[마이데일리 = 아마미오시마(일본) 김진성 기자] “서러움이 뭔지 안다.”
KIA 타이거즈 좌타자 오선우(30)는 늦깎이 스타다. 인하대를 졸업하고 2019년 2차 5라운드 50순위로 입단했다. 대졸이라 데뷔 자체가 또...
2026-02-07 2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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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다, 롯데-LG-한화전 즐기면서 봐" 韓 야구 응원문화+광장시장 칼국수 푹, 155km 한국계 3세 한국이 좋다 [MD베로비치]
[마이데일리 = 베로비치(미국 플로리다주) 이정원 기자] "응원가 자체가 너무 좋다."
SSG 랜더스 외국인 투수 미치 화이트는 설레는 마음으로 2026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화이트는 KBO 데뷔 시즌인 2025시즌 24...
2026-02-07 22: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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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돈(20억원) 받고 KIA 와서 나랑 다시 야구할 줄이야…” 김태군 추억 회상, 김범수와의 인연이 8년만에 이어졌다[MD아마미오시마]
[마이데일리 = 아마미오시마(일본) 김진성 기자] “김범수 돌아왔네.”
지난 5일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 아마미오시마 시민야구장. 이적생 김범수(31)가 불펜 피칭을 했다. 첫 피칭은 아니었다. 그러나 공...
2026-02-07 2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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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는 신의 경지, 야구선수들의 야구선수” 김도영도 WBC서 처음으로 본다…한일괴물 투타 맞대결 불발 아쉽네[MD아마미오시마]
[마이데일리 = 아마미오시마(일본) 김진성 기자] “신의 경지다.”
김도영(23, KIA 타이거즈)이 데뷔 5년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데뷔한다. 데뷔 2년차이던 2023년 대회에는 최종엔트리에 들어가지 못했고, 이...
2026-02-07 1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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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어필 못했어" 23세 투수 향한 사령탑의 쓴소리…"보여주지 못하면 내 자리 없다" 왼손 이승현 이 악물었다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 왼손 투수 이승현이 2026년 새로운 각오로 뛴다.
2002년생인 이승현은 2021 신인 드래프트 1차 지명으로 삼성 유니폼을 입었다. 지명 순위에서 알 수 있듯 큰 기대를 ...
2026-02-07 18: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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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징커브 소리 듣고 싶지 않다…다시 정신 좀 차리고” 나성범도 턱선이 날렵해졌다, KIA의 나스타로 돌아온다[MD아마미오시마]
[마이데일리 = 아마미오시마(일본) 김진성 기자] “에이징커브라는 소리를 듣고 싶지는 않다.”
나성범(37, KIA 타이거즈)을 지난 6일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 시민야구장에서 만났더니 턱선이 살짝 날렵해...
2026-02-07 1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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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반전이' 무명 육성선수 대반란 준비, 어떻게 54세 감독+40살 코치 마음잡았나 "정말 절박해 보이더라" [MD베로비치]
[마이데일리 = 베로비치(미국 플로리다주) 이정원 기자] "정말 절박해 보이더라."
미국 플로리다주 베로비치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 중인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을 비롯해 코칭스태프가 눈여겨 보고 있는 선수...
2026-02-07 16: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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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한지훈(SSG 랜더스 코치)씨 외조모상
[마이데일리] 한지훈(SSG 랜더스 코치)씨 외조모상 = 이종열(향년 91세), 별세 : 2026년 2월 6일, 빈소 : 쉴낙원 당진장례식장 VIP-1호실, 연락처 : 041-354-4444, 장지 : 홍성추모공원, 발인 : 2026년 2월 8일 9시
2026-02-07 15: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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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격수 4년동안 안 했는데…설렌다, 적응? 문제없다” KIA 김도영 유격수 변신 프로젝트, 걱정 안 해도 됩니다[MD아마미오시마]
[마이데일리 = 아마미오시마(일본) 김진성 기자] “4년동안 안 했는데…설렌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지난달 말 김포공항 출국 인터뷰에 이어, 일본 아마미오시마 스프링캠프지에서도 김도영의 유격수 전...
2026-02-07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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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대만·체코 언급한 류지현 감독, 진짜 복병은 호주다…KBO 출신만 5명, 2023 악몽 잊지 말아야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을 앞두고 호주가 복병으로 떠올랐다.
류지현 2026 WBC 감독과 조계현 전력강화위원장은 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8층 국제회의장에서 2026 WB...
2026-02-07 1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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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호주 국대 유격수는 이종범도 안다, 김선빈 깜놀 “호주·일본·미국 다 겪어봤는데 배우려는 자세가…” [MD아마미오시마]
[마이데일리 = 아마미오시마(일본) 김진성 기자] “호주, 일본, 미국 다 겪어봤는데…”
KIA 타이거즈 아시아쿼터 내야수 제리드 데일(26)은 젊지만 호주, 일본, 미국 야구를 두루 겪어본 선수다. 자신이 마이너리...
2026-02-07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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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빈 떠올렸다' 40살 LG→롯데→SSG 지도자, 왜 165cm 2루수 성공 확신했나 "그냥 대고 뛰더라, 그 유형 선수들 많이 봤다" [MD베로비치]
[마이데일리 = 베로비치(미국 플로리다주) 이정원 기자] "준재가 그냥 대고 뛰더라고요."
이숭용 감독이 이끄는 SSG 랜더스 1군 타격코치는 임훈이다. 임훈 코치는 2004 신인드래프트 2차 5라운드 전체 35번으로...
2026-02-07 12: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