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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먼저 떠나요' 케이타 팀 동료 소우자 튀르키예리그 할크방크 이적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케이타(말리)와 함께 2025-26시즌 이탈리아 수페르레가 모데나에서 뛴 달린 소우자(브라질)이 팀을 떠났다. 유럽과 국제 배구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월드 오브 발리'(이하...
2026-06-14 17: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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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청하 닮은 미녀 세터', 웜업존에서도 돋보이는 미모 [MD영상]
[마이데일리 = 단양(충북) 유진형 기자] 지난해 MBC '신인감독 김연경'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대구시청 세터 이진이 14일 오후 충청북도 단양군체육관 동관에서 열린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퓨처스...
2026-06-14 17: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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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유니폼 입고 새로운 도전에 나선 표승주·정호영, 2026년 비시즌이 더 중요한 이유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표승주와 정호영이 흥국생명에서 재회했다. 나란히 핑크 유니폼을 입고 2026-2027시즌을 대비 중이다.
표승주와 정호영은 지난 13일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
2026-06-14 1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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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C컵 6연승으로 결승행...'차상현호', 세계랭킹 40위→31위로 껑충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국제배구연맹(FIVB)의 세계랭킹 40위로 시작해 현재 31위로 올라서는 데 성공했다.
한국은 13일 필리핀 캔돈시티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
2026-06-14 0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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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을 적으로 만난 틸리카이넨, 삼성화재의 3-0 승리로 4강행 불씨 살렸다...“이제 삼성화재의 도약이 목표” [MD단양]
[마이데일리 = 단양국민체육센터 심혜진 기자]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이 지휘하는 삼성화재 그리고 지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동행한 대한항공이 격돌했다. 삼성화재가 대한항공을 제압하고 4강행 희망을 키웠다...
2026-06-13 16: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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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점 폭발에도 ‘스무살 181cm OH’ 이신영의 진한 아쉬움, “한 방이 있는 선수가 되겠습니다” [MD단양]
[마이데일리 = 단양문화체육센터 심혜진 기자] 흥국생명이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 대회에서 4강 진출에 실패했다. 그럼에도 2006년생의 181cm 아웃사이드 히터 이신영은 자신의 이름...
2026-06-13 15: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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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이변의 팀' 케트르진스키·레이프키 쌍포 제몫 캐나다, 올림픽 금메달팀 프랑스 VNL서 꺾어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좌우 쌍포가 힘을 내 캐나다가 국제배구연맹(FIVB) 주최 2026 발리볼 네이션스리그(VNL) 1주차 경기에서 2회 연속 올림픽 금메달을 따낸 강호 프랑스를 꺾었다. 캐나다는 12일(이하 ...
2026-06-13 11: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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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점 폭발’ 캡틴 강소휘는 노련했다...한국, ‘고교생 쌍포’ 앞세운 대만 3-2 제압...조 1위로 4강행 ‘베트남 나와’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컵에서 대만과 풀세트 접전 끝에 웃었다. 조별리그 5전 전승으로 4강에 안착한 한국. 4강 상대는 B조 2위 베...
2026-06-13 00: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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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이준영·장하랑 24점 합작...중앙 적극 활용한 KB, 부산광역시체육회 꺾고 단양 대회 4강 진출 성공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KB손해보험이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에서 4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KB손해보험은 12일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이 대회 조별리그 B조 부산광역...
2026-06-12 19: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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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는 절실한 기회의 장...IBK·현대건설·GS, 단양 대회서 4강 안착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단양에서 묵묵히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선수들이 있다. 특히 V-리그의 IBK기업은행과 현대건설, GS칼텍스는 4강행 티켓까지 거머쥐면서 단양에 더 남을 예정이다.
먼저 IBK...
2026-06-12 18: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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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 유망주의 진심, 韓 레전드 세터 바라보며 꿈 키우다 "경기 뛰는 게 그저 재밌고 즐거워요, 꼭 선수 형 같은 선수 될게요" [MD단양]
[마이데일리 = 단양 이정원 기자] "경기 뛰는 게 그냥 즐거워요."
대한항공 세터 유망주 최원빈은 그 누구보다 경기를 뛰고 싶은 마음이 컸고, 충북 단양에서 자신이 가진 모든 걸 보여주고 있다.
최원빈은 현...
2026-06-12 15: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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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삼성화재 감독 내보냈던 바르샤바, 이탈리아 출신 명장 피아자와 4년 계약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남자프로배구 삼성화재 지휘봉을 잡고 있는 토미 틸리카이넨(핀란드) 감독은 지난 시즌 약 3개월 동안 '야인'으로 있었다.
그는 2024-25시즌 종료 후 대한항공과 재계약하지 못...
2026-06-12 13: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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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313승 명장이 찍었다' 202cm 이란 선수 도전, 왜 6위팀 러브콜 수락했을까 "블로킹-서브 다 갖고 있다, 단점 없다" [MD인터뷰]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나의 배구, 앞으로 삶에 있어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지난 시즌 6위에 머물렀던 OK저축은행은 팀의 중앙을 지킬 아시아쿼터로 이란 출신의 미들블로커 메흐란 페이제맘두스트(등...
2026-06-12 06: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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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아포짓 나현수 날았다! 세계랭킹 37위 한국, 호주 3-0으로 꺾고 AVC컵 4강행 확정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컵 4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차상현 감독이 지휘하는 세계랭킹 37위 한국은 11일 필리핀 캔돈시티 아레나에서 열린 이 대회 조별...
2026-06-11 20: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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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코트서 34번 공 올린 세터 최원빈, 단양서 4G 338번 배분했다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대한항공의 2002년생 세터 최원빈의 손끝에 이목이 집중된다.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에서 주전 세터로 활약 중이다.
대한항공은 11일 단양국민체육...
2026-06-11 18:3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