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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고우석도 오키나와는 안 간다…이정후·김하성은 오사카부터, WBC 비밀무기들도 오사카에서 만나요[MD인천공항]
[마이데일리 = 인천공항 김진성 기자] “MLB에 소속된 선수들은 그쪽 스케줄로 가야 합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대표팀이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사이판으로 출국했다. 대표팀은 21일까지 컨디션을...
2026-01-09 1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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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후배들을 챙기는 몫까지 포함됐다 생각" 무려 6명 체류비 지원하다니, 벌써 박찬호 효과 만끽하는 두산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무려 6명의 일본 체류비를 지원한다. 두산 베어스 박찬호의 이야기다.
1995년생인 박찬호는 신답초-건대부중-장충고를 졸업하고 2014 신인 드래프트 2차 5라운드 50순위로 KIA 유니...
2026-01-09 14: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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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가 2026 KBO 신인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17년간 쌓은 노하우 대방출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KBO는 14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대전컨벤션센터(유성구 엑스포로 107)에서 2026 KBO 신인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다.
KBO는 9일 "이번 신인 오리엔테이션은 2026 시즌 KBO 리그에 첫발...
2026-01-09 1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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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다문화가족 주말 야구체험캠프 실시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KIA 타이거즈가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주말 야구체험캠프 ‘2026 KIA 타이거즈 유스 베이스볼 캠프’를 개최한다.
KIA는 9일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광주, 전남, 전북 지역 다...
2026-01-09 1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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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했으면 잘해야 하는 게 야구선수의 숙명” KIA 김도영 아닌 국대 김도영…WBC가 ML 쇼케이스? NO[MD인천공항]
[마이데일리 = 인천공항 김진성 기자] “못했으면 잘해야 하는 게 야구선수의 숙명.”
김도영(23, KIA 타이거즈)의 2026년 야구는 KIA가 아닌 국가대표팀에서 시작한다. 김도영은 2025년 햄스트링만 세 차례 다쳤...
2026-01-09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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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미지명→日 2군→깜짝 SSG행, 韓에서 야구할 거라 상상했나 "日에서 우울증+향수병 왔는데, 다 약이죠"
[마이데일리 = 강화 이정원 기자] "다 약이죠."
SSG 랜더스는 지난해 6월 깜짝 소식을 전했다. 일본프로야구(NPB) 웨스턴리그(2군) 쿠후 하야테 벤처스 시즈오카에서 뛰던 내야수 장현진을 영입한 것.
서울고 ...
2026-01-09 12: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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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26 퓨처스리그 ABS 운영 대행 업체 선정 입찰 실시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KBO는 "2026 퓨처스리그 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ABS) 운영 대행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을 실시한다"고 9일 알렸다.
이번 사업은 ABS 시스템의 퓨처스리그 전 구장 대상 운영을 목표...
2026-01-09 11: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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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성적이 저조하다 보니까…국가대표, 마음가짐 무겁다” 류현진이 16년만에 Korea를 가슴에 새겼다[MD인천공항]
[마이데일리 = 인천공항 김진성 기자] “마음가짐 무겁다.”
류현진(39, 한화 이글스)이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 이후 무려 16년만에 태극마크를 달았다.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가대표팀 투수조장으로 사이...
2026-01-09 1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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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성과 있을 거야" 이숭용은 왜 벌써 기대할까…SSG 잠수함 유망주가 큰 꿈을 꾼다, 107억 에이스도 찾아갔다
[마이데일리 = 강화 이정원 기자] "내년에 기대가 크다."
SSG 랜더스 투수 박기호는 지난해 11월 일본 가고시마 마무리캠프에 참가했다. 투수 MVP로 선정된 그를 두고 이숭용 SSG 감독은 "내년에 기대가 크다"라...
2026-01-09 08: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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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그만둬야 하나…은퇴는 롯데에서 해야 할 것 같다” 김상수 삼성→키움→SSG→롯데 700G 여정, 종착역 아닌 정거장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야구 그만둬야 하나…”
우완 베테랑 불펜 김상수(38, 롯데 자이언츠)가 KBO리그 NO.3를 확보한 채 더 높은 곳으로 달릴 준비를 한다. 롯데는 지난 8일 김상수와 1년 3억원 FA 계약을...
2026-01-09 08: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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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삼성 타선 마침표 최형우 아니다…3년 만에 1군 복귀→엄지 분쇄 골절 날벼락, 돌아올 00년생 아픈 손가락 왜 중요할까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박승규가 2026년 타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
2000년생인 박승규는 2019 신인 드래프트 2차 9라운드 82순위로 삼성 유니폼을 입었다. 그해 1군에 데뷔,...
2026-01-09 07: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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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어린 나이에 햄스트링 부상을 세번이나…” 추신수 안타까움, 그래도 한국인 예비 빅리거 1순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어린 나이에 햄스트링 부상을 세번이나…”
김도영(23, KIA 타이거즈)은 2025시즌 햄스트링만 세 차례 다치며 KIA 사람들과 팬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KIA는 작년에 수많은 선수의 부...
2026-01-09 06: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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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지명→트레이드→방출→테스트→25억 잭팟…홀드왕은 왜 사이판 출국 이틀 전에 루키들 찾았나 "인사 잘하자, 결국 다시 만나"
[마이데일리 = 강화 이정원 기자] "결국 만난다."
SSG 랜더스 투수 노경은의 야구 인생은 많은 이들에게 울림을 준다.
노경은은 2003년 1차지명으로 두산 베어스에 입단했다. 오랜 인고의 시간을 거쳐 2012시즌...
2026-01-09 04: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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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예전엔 공만 빨랐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추신수가 찍은 예비 한국인 빅리거, 160km가 전부 아냐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예전엔 공만 빨랐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2026시즌 메이저리그에서 뛸 한국인 선수는 최대 6명이다.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혜...
2026-01-09 00:2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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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내일 없이 야구한다…한국 많이 느슨하다, 절실함 떨어졌다” 추신수 쓴소리, ML 1652G라면 할 수 있다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한국은 내가 와서 보니, 많이 느슨해져 있어요.”
추신수(44) 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이 8일 유튜브 채널 ‘MLB Korea’에 출연, 한국과 미국 야구를 비교해달라는 MC의 질문에 위와...
2026-01-08 22:4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