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분위기 잘 띄우네'…치어리더, 깨발랄 댄스
양현석, 경호원 엄호 받으며 출석, 표정이…
최정윤 "엉덩이 몰카, 신고자는…" 충격
'혼인신고+임신' 조민아, 남편 공개…듬직
"재벌가라더니…" 김현영, 사기결혼 고백
최소미, 아래·위로 열린 지퍼 '볼륨감 눈길'
"염정아, 조카 데뷔 울면서 뜯어말려" 왜
YG 前 연습생 "퇴사 이유? 3년 있어도…"
.
박세리 후배들 "박세리 구 남친, 너무 잘생겨 팬클럽까지 존재" 폭로 ('노는언니')
20-10-21 00:0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노는언니'에서 여성 프로골퍼 김주연, 박세경, 박진영, 이지영이 선배 박세리에 대해 폭로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E채널 '노는언니'에선 박세리 후배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김주연, 박세경, 박진영, 이지영은 '노는언니' 포차를 찾았다. 이 자리에서 이들은 "박세리 언니는 인기는 많은데 눈이 높다. 키 180cm 이상에 잘생긴 사람만 만난다. 얼굴을 본다"라고 폭로해 박세리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특히 "구 남자친구가 너무 잘생겨서 팬클럽까지 존재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세리는 "얘네들 때문에 시집 더 못 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 E채널 '노는언니'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최정윤 "엉덩이 몰카, 신고자는…" 충격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격투기 선수 최정윤이 성희롱 피해를 호소했다. 최정윤은 26일 방송된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서 격투기를 쉬게 된 이유를 밝혔다. 최정윤은 "경기복이 몸에 달라붙어 몸매가 드러나서인지 경기가 끝나면 여러 ...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어벤져스:엔드게임’ 감독, “스트리밍이 영화의 미래다”[해외이슈]
리한나, 마블 ‘블랙팬서2’ 출연…“가짜뉴스입니다”[해외이슈]
‘해리포터’ 엠마 왓슨, 일반인 남성과 공원 데이트 “코로나도 못말리는 사랑”[해외이슈]
‘토르:러브 앤 썬더’ 내년 1월 호주 촬영, “‘어벤져스5’ 느낌난다” 역대급 캐스팅[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여동은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