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복근 자랑 중'…조현영, 치골까지 끌어내린 하의
양현석, 소름 돋는 과거 발언 '눈길'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 왜 채무 폭로 당했나
'길이·굵기 모두 충격'…이성경, 다리가 어쩜 이래?
우주소녀 설아, 헐벗고 더듬더듬 '셀프 나쁜 손'
(여자)아이들 수진, 다 풀린 눈빛 '왜 그래?'
"배신당하고…" 브루노, 16년만에 한국 찾은 이유
유현주,아슬하게 걸쳐있는 오프숄더 '아찔'
'호구의 연애' 허경환, 고추가루권 획득..."양세찬 제치고 가영에게 제안"
19-05-26 22:12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박지완 객원기자] '호구의 연애' 허경환은 의지를 불태우며 의자 쟁탈전을 벌였다.

26일 방송된 MBC '호구의 연애'에서는 허경환이 게임에 혼신을 다한 끝에 고추가루권을 획득했다.

이날 회원들이 카약 경기를 마치고 미션지를 확인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션지에는 잔디밭에서 휴식을 취하며 게임을 진행하라고 써있었다.

이어 춤을 추다 호루라기에 맞춰 의자를 차지하는 게임을 진행하라는 미션을 확인했다. 게임에 앞서 박성광과 허경환은 0표 호구왕답게 의지를 불태우는 모습을 보였다,

음악에 맞춰 다같이 춤을 췄고, 호
루라기 소리에 맞춰 다들 의자 쟁탈전을 벌였다. 이로 인해 박성광이 탈락했고 2라운지에서는 양세찬이 엄청 신나게 춤을 춰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양세형은 "자기 혼자 게임하네"라고 말했다.

네번째 게임에서 허경환의 노래가 시작되자 허경환은 직접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였다. 허경환은 게임에 열정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고 마지막으로 허경환과 승윤이 남았다.

두사람은 마지막 대결을 펼쳤고, 음악에 맞춰 신경전을 펼치며 춤을 췄다. 마지막 승자로 허경환이 우승을 해 고추가루권을 획득했다.

민규는 수현에게 "함께 가자"로 언급했고, 이어 양세찬이 가영에게 "함께 가자"고 제안했다. 이후 우재가 지안에게 함께 차를 타고 가자고 제안했고 승윤이 선영에게 함께 가자고 언급했다.

이를 들은 박성광도 선영에게 함께 가자고 제안했고 선영은 승윤을 선택했다. 이를 본 허경환은 "어떻해, 내친구"라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허경환은 고추가루권을 가영에게 쓰겠다고 언급했고 이를 들은 가영은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대해 양세찬은 "아, 나쁜xx야"라며 좌절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로 인해 양세찬은 혼자 차를 타고 서울로 향했다.

[사진 = MBC '호구의 연애' 방송 화면]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매니저' 강현석, 왜 채무 폭로 당했나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개그맨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이 온라인에서 폭로된 채무 관계 논란을 인정하고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은 2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 2019...
종합
연예
스포츠
전효성·오하영·함은정·경리 '물오른 여신미...
(여자)아이들 소연 "왜 90년대 힙합? 지나간 장르는 없어" [MD동영상]
'사자' 박서준 "실제 UFC 선수와 연기, 탱크 같았다" [MD동영상]
'사자' 안성기 "박서준은 매력덩어리, 분위기 묘하다"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마블 ‘가오갤3’ 제목, ‘아스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될까[해외이슈]
제임스 건 감독 DC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9월 23일 촬영시작[해외이슈]
"잡지 잘 팔아봐"…애쉬튼 커쳐♥밀라 쿠니스, 파경설에 동영상으로 반박 [해외이슈]
‘토이스토리4’ 골동품 상점, 픽사영화 아이템 1만개 모아놓았다[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