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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하이' 블랙 포스 뿜뿜 '센캐' 최초 등장! 호야 코치 긴장시킨 4인 크루!
18-09-13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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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막강 실력파 10대 댄서들의 무대 스틸을 릴레이로 선공개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는 ‘댄싱하이’가 이번엔 최초로 블랙 포스를 뿜어내는 ‘센캐’ 참가자의 무대 스틸을 공개했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10대들의 댄스 배틀 KBS 2TV ‘댄싱하이’ 측은 13일 등장과 동시에 강렬한 비주얼로 댄스 코치들을 긴장케 만든 연합 스트릿 댄스 크루 밀레니엄 스쿼즈의 무대 스틸을 선공개했다.

‘댄싱하이’는 최고의 10대 댄서를 가리기 위한 10대들의 댄스 배틀 프로그램.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 등 막강 댄스코치 군단과 전국 각지에서 모인 실력파 10대 댄서들이 만들어나갈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 무대와 열정 스토리가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공개된 사진 속 밀레니엄
스쿼즈는 카리스마가 폭발하는 강렬한 비주얼과 척척 맞는 호흡이 돋보이는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팔과 다리를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시원한 동작과 거침없는 안무를 취하고 있어 무대를 휩쓸었을 이들의 댄스 열정을 짐작케 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4인조 댄스 크루인 이들은 각자 팝핀부터 크럼프까지 장르별 댄스 능력을 보유한 것은 물론 눈에 띄는 개성만큼이나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는 후문. 또한 이들은 블랙 포스가 넘치는 비주얼과는 반대로 실제로는 바른 생활 열정이 넘치는 순수한 매력의 스트릿 댄서들이라고 전해져 호기심을 무한 자극한다.

특히 댄스코치 호야는 밀레니엄 스쿼즈가 등장하자마자 “오 포스가 있다”며 순간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들의 퍼포먼스가 시작되자 감탄을 자아내며 무대에 빠져들었다고 전해져 기대를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면 이들의 무대를 본 댄스코치 이기광과 이승훈이 극과 극 모습으로 포착돼 눈길을 끈다. 이승훈은 할 말을 잃은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반면 이기광은 동공 확장한 깜놀한 모습으로 포착돼 두 코치를 놀라게 한 밀레니엄 스쿼즈의 무대에 궁금증을 유발한다.

‘댄싱하이’ 측은 막강 실력파 10대 댄서들의 무대 스틸을 릴레이로 선공개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블랙 아우라를 뿜어내는 ‘배드걸’ 왁킹 댄서 이은민의 스틸에 이어 밀레니엄 스쿼즈의 스틸을 공개해 또 한번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열정 넘치고 실력과 잠재력까지 지닌 10대 댄서들이 등장해 어디에도 없었던 댄스 배틀을 펼치는 ‘댄싱하이’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2TV ‘댄싱하이’]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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