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22.3%…'도깨비' 넘은 'SKY캐슬', 한국방송史 새로 썼다
하하, 별 셋째 임신에 "계획한 게 아니라…" 걱정
이유리 "드라마 경쟁 프로 '아형' 의식해서…"
민낯으로 카메라 마주한 여돌들, '차이 많이 나나요?'
자우림 이선규, 육중완 발언에 일침…"밴드가 사업?"
쇼호스트 최현우, 충격 동안 "子와 오해 받기도"
'육덕 섹시美 실종'…전효성, 비쩍 마른 다리
'안 좋은 일 있었어?'…쯔위, 다소 딱딱해 보이는 표정
[MD현장] 솔리드, 오빠들이 돌아왔다 #추억소환#떼창(종합)
18-05-18 21:56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솔리드와 관객들이 21년만에 재회를 통해 추억여행을 떠났다. 과거 대표곡부터 수록곡, 그리고 현재까지 솔리드의 어제와 오늘을 함께 했다.

솔리드는 18일 오후 서울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단독 콘서트 'Into the Light'를 개최했다.

솔리드는 21년 만에 완전체가 재결합해 대중 앞에 섰다. 새 앨범 'Into the Light' 발매하고 활동 중인 이들은 단독 콘서트 오프닝 첫 곡으로 타이틀곡 'Into the Light'으로 무대에 올랐다.

이어 이번 앨범 수록곡 'Dayster', 'Here rignt now', '기억 속에 가려진 너의 모습' 등을 연이어 선보였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점은 오빠들의 귀환은 반기는 팬들의 모습이었다. 여느 아이돌 콘서트 못지 않은 환호가 솔리드를 반겼고, 떼창과 박수로 하나되는 시간이었다.

솔리드 정재윤은 "21년 만에 콘서트다. 많아 떨린다"라고 긴장했다. 이어 김조한 역시 "21년 만에 공연이다. 팬들 다 알아보겠다. 다들 더 좋아보인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준은 "많이 떨린다. 이렇게 여러분들 앞에서 서있다는 게 꿈같다. 이런 날이 다시 돌아올지 알고 있었다. 언젠지는 몰랐는데 지금 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솔리드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우리의 곡을 보여 들려주겠다"고 자신한만큼 관객들과 시간 여행을 함께 했다.

솔리드의 전성기였던 90년대 활동 당시 앨범 수록곡들이 함께 했다. '왜 WHY', '해피엔딩', '나만의 친구', '넌 나의 처음이자 마지막이야'를 선보이며 흥겨움을 이어갔다. 특히 솔리드의 대표곡인 '나만의 친구' 무대에서는 단체 댄스 퍼포먼스 등으로 뜨겁게 달궜다.


이준의 개인 무대 역시 색다른 조합으로 시선을 끌었다. 그는 해외 비트박스 챔피온 KRNFX와 콜라보 무대를 꾸미며 화려한 래핑을 선보였다.

특히 이날 공연에선 솔리드의 대표곡이 흘러나올 때 많은 관객들이 하나되는 모습을 보였다. '천생연분 리믹스', '이밤의 끝을 잡고'가 흘러나오자 관객들은 떼창으로 하나됐다.

솔리드는 "20년 후에도 저희와 함께 할 거라고 믿는다"며 "저희를 추억하는 여러분들이 있어서 저희는 영원하다"라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앙코르 무대는 솔리드와의 시간여행의 정점을 보여줬다. 이번 앨범 타이틀곡 'Into the Light' 리믹스 버전과 솔리드의 대표곡 '천생연분' 원곡 버전을 끝으로 솔리드는 추억여행의 마침표를 찍었다.

[사진 = 솔리드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이유리"드라마 경쟁프로'아형'의식해서…"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이유리가 '아는형님' 시청률을 의식했다고 고백했다. 1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아는형님'에서는 이유리가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이유리는 이상민이 "옛날에 했던 드라마 '숨바꼭질'과 ('아는형님'이) 동시간대라서 '아는형님' 의식했냐"고 묻자 "우리는 진짜 많이 했다"고 답했다. 이유리는 "게스트가 누가 나오
종합
연예
스포츠
정진운·장기용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잘생김'
백진희, 공항서 화보 찍네…'청순 미소 활짝'
엑소 '공항을 마비시키는 엄청난 인기'
오마이걸 '얼굴을 꽁꽁 가린 공항패션'
'나 혼자 산다'
더보기
더보기
'어벤져스:엔드게임' 돈 치들 "스포일러 악명
'헐크' 마크 러팔로와 인터뷰 안할 것"
'스파이더맨:파프롬홈' 젠다야 콜맨, 혀
내밀고 신나는 표정 '개봉까지 쭉~'
'캡틴 마블' 새 캐릭터 포스터 공개,
브리 라슨 여성히어로 신기원 이룰까
4월 개봉 '어벤져스:엔드게임' 아직도
재촬영중…"무슨 일 있나?" 궁금증↑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