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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송화 국내 코트 복귀 퓨처스대회 뛴다 실업팀 포항시체육회행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 유니폼을 입고 V-리그에서 뛴 세터 조송화가 다시 국내 코트에 선다. 조송화는 실업팀 포항시체육회 소속으로 오는 7일부터 16일까지 충북 단...
2026-06-01 11: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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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유럽으로' 日 배구스타 다카하시, 폴란드리그 루블린과 계약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두 시즌 만에 다시 유럽 무대로 발걸음을 내딛었다. 일본 남자배구대표팀에서 주전 아웃사이드 히터로 활약하고 있는 다카하시 란이 2026-27시즌부터 폴란드리그에서 뛴다.
유럽을...
2026-05-31 10: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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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흥국생명 투트쿠, 튀르키예행 SOOP 외국인 선수 선택지 한 명 줄어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김연경(은퇴)과 함께 지난 2024-25시즌 흥국생명이 V-리그 통합우승을 차지하는데 힘을 더한 투트쿠(튀르키예)가 새로운 소속팀을 찾았다.
행선지는 자국리그 쿠제부르다. 쿠제부르...
2026-05-30 16: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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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원더독스 네 번째 프로 복귀' 현대건설, '장신 세터' 구솔과 단기 계약...단양 실업·퓨처스 대회에서 테스트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현대건설이 세터 구솔(25)과 단기 계약을 체결했다.
현대건설은 29일 구단 공식 SNS를 통해 구솔과의 계약 소식을 발표했다.
구솔은 2019-2020시즌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 1순위로 ...
2026-05-30 0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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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기반 초석다진다' 2026 KVA V3 디비전리그 30일 대전·광주서 스타트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풀뿌리 배구에 기반을 다진다." 생활체육 배구 디비전 리그가 닻을 올린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배구협회(KVA)와 시·도배구협회가 주관하는 '2026 KVA V3 디비전리그'가 오...
2026-05-29 18: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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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넘어도 뛴다' 전 V-리거 그로저, 사우디 클럽팀과 계약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41세라는 나이에도 여전히 경쟁력을 갖고 있다." 유럽과 해외 배구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월드 오브 발리(이하 WOV)가 베테랑 선수의 이적 소식을 전했다.
주인공은 게오...
2026-05-29 11: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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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비디오판독 2027-28시즌 정식 도입 목표" KOVO 워크샵서 플랜 제시 [MD춘천]
[마이데일리= 엘리시안 강촌(춘천) 류한준 기자] V-리그와 한국배구연맹(KOVO)은 한 가지 자부심을 갖고 있다. 국제배구계에서 가장 먼저 비디오판독 시스템을 도입했다. V-리그 로컬룰이던 비디오판독은 이제는...
2026-05-29 06: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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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간 이동거리 고려해야" V-리그 주말 경기 확대 방안 논의…KOVO 통합 워크샵 28일 개최[MD춘천]
[마이데일리 = 엘리시안 강촌(춘천) 류한준 기자] "남녀부 모두 7개 팀 체제이기 때문에 차기 시즌 바로 편성에 무리가 되는 부분이 있다." 한국배구연맹(KOVO)이 28일 강원도 춘천시 강촌에 있는 엘리시안 강촌...
2026-05-28 1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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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女배구 유망주 디옵, 2026-2027시즌은 밀라노서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이탈리아리그 베로 볼리 밀라노가 '거포'로 꼽히는 유망주를 영입했다. 밀라노 구단은 26일(한국시간) "빈토 디옵이 2026-27시즌부터 우리와 함께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디옵은 200...
2026-05-28 08: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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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했지만 '칼바람' 그리스리그 파나티나이코스 선수 11명 무더기 계약 해지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모두 나가세요." 그리스리그 파나티나이코스 구단이 2025-26시즌 일정을 모두 마친 뒤 대대적인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파나티나이코스 구단은 26일(한국시간) "선수 11명과 다음 ...
2026-05-27 11: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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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영호(한국배구연맹 사무국장)씨 부친상
[마이데일리] ■ 이영호(한국배구연맹 사무국장)씨 부친상 = 26일, 이종덕(향년 80세)님 별세, 빈소 : 일산백병원장례식장 특1호실(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주화로 170), 발인 : 29일 오전 6시 30분, 장지: 서울시립...
2026-05-27 09: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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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김연경’ 메가, 대표팀 활동 전면 중단...현지 매체 “충격적인 소식이다”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인도네시아의 김연경’이라고 불리는 메가가 대표팀 활동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메가는 올해 V-리그 아시아쿼터 선수로 현대건설과 손을 잡았다. 지난 2023년부터 두 시즌 동안 정...
2026-05-26 17: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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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의 응원이 중요해” 라미레스 감독이 강조한 이유, “레드존 위기를 극복해야”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의 세 번째 시즌이 시작됐다. 무엇보다 라미레스 감독은 팬들의 응원과 지지를 강조했다.
라미레스 감독은 2024년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았다. ...
2026-05-25 15: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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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주' 최서현·박여름 '폭풍 성장'+종휘-부키리치 '쌍포 구축'...'최하위' 악몽 잊고 반등 노리는 정관장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정관장이 다가오는 시즌 반등을 모색하고 있다.
고희진 감독이 이끄는 정관장은 지난 시즌 최하위로 아쉬운 성적을 거뒀다. 주축 선수들을 비롯한 아시아쿼터로 발탁한 위파위의 부...
2026-05-25 08: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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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부 ‘최고 대우’ 5.4억 받는 세터, 김다인은 여전히 성장을 원한다...“한계가 있다고 생각하면 슬프잖아요”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국가대표 세터 김다인이 2026년 프로 첫 자유계약(FA) 신분을 얻고 현대건설에 남기로 결정했다. 이적과 잔류를 놓고 긴 고민 끝에 결정을 내렸다. 올해 여자부 최고 보수인 5억 4000...
2026-05-22 13:4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