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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살 고현정, 이게 NG컷이라고? “뭘 믿고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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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고현정이 미모를 뽐냈다.

그는 1일 개인 계정에 “작년 사진들(NG모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현정은 5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잡티 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가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정재형, 김형철 등 지인과 보낸 즐거은 시간도 담겼다.

고현정./소셜미디어

네티즌은 “뭘 믿고 이렇게 예뻐요”, “어디가 NG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현정은 1995년 정용진 신세계 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03년 이혼했다.

고현정은 오는 9월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로 돌아온다. 이 드라마는 20년 전 5명의 남자를 잔혹하게 살해해 '사마귀'라는 여성 연쇄 살인마의 경찰 아들이 '사마귀'의 범행을 모방한 사건의 범인을 잡기 위해 평생 증오해 왔던 엄마와 협력 수사하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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