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불륜설’ 마룬5 애덤 리바인, 세아이 아빠됐다 “대가족 원해”[해외이슈]
23-01-31 08:59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인기그룹 '마룬5'의 애덤 리바인(43)과 전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베하티 프린슬루(34) 부부가 셋째를 얻었다.

연예매체 피플은 30일(현지시간) “리바인과 프린슬루가 세 번째 아기를 맞이했다고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이미 딸 지오 그레이스(4)와 더스티 로즈(6)의 부모인 이 커플은 셋째 아기에 대해 더 이상의 언급은 하지 않았다.

프린슬루는 지난 겨울 엔터테인먼트 투나잇과의 인터뷰에서 두 사람이 가족 확장에 대해 오랫동안 논의해 왔다고 말했다.

그는 “절대 안된다고 말하지 말아라. 우리는 대가족을 원한다, 누가 알겠는가? 우리는 그것을 운명과 단지 일어나는 일에 맡기고 있다”고 말했다.

이 커플은 1년 동안 교제한 후 2014년 7월에 멕시코에서 결혼했다. 프린슬루와 가까운 한 소식통은 피플에 리바인의 불륜 사건 이후 “이들은 가능한 최고의 부모가 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모델 겸 인플루언서 섬너 스트로(23)는 지난해 9월 SNS를 통해 애덤 리바인과 불륜 관계였다고 주장했다.

그는 “나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과 결혼한 남자와 바람을 피우고 있었다. 그 당시, 알다시피, 나 어렸고, 순진했다. 착취당했다고 느낀다”고 말했다.

그가 공개한 메시지에는 “당신이 얼마나 섹시한지는 정말 비현실적이다. 내 마음을 날려버리는 것처럼” “심각한 질문이야. 난 또 아이를 낳고 있는데 아들이면 섬너라고 이름 짓고 싶어. 괜찮아?” 등의 내용이 담겼다. 리바인은 이 외에도 4명의 여성에서 DM을 보낸 것이 밝혀져 비난에 휩싸였다.

리바인은 “나는 바람을 피우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인생의 후회하는 기간 동안 선을 넘었다. 어떤 경우에는 그것은 부적절하다. 나는 그것을 해결하고 가족과 함께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인 조치를 취했다”고 해명했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서정희 폭행' 서세원, 23세 연하와 재혼 후…캄보디아
개그맨 서세원의 근황이 화제다. 22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는 '23세 연하녀와 캄보디아로 떠난 서세원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서세원은 서정희와 이혼 후 2016년 23세 연하의 해금 연주자 김 모 씨와 재혼한 ...
해외이슈
유명래퍼 식스나인, 화장실서 집단폭행 당해 “응급실 실려가” 충격[해외이슈]
‘흑인 인어공주’ 할리 베일리, “25살 래퍼 남친이랑 일본식당 노부서 데이트 즐겨”[해외이슈](종합)
59살 브래드 피트♥30살 돌싱 보석상, “둘 다 이혼으로 공감대 형성”[해외이슈]
톰 크루즈 딸 16살 수리, “뉴욕서 패션 디자이너 꿈꾼다” 아빠는 양육비만 지원[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