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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어 2홈런+마노아 QS+' 토론토, KC에 4-0 완승…3연승 질주
21-08-01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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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알렉 마노아의 호투와 조지 스프링어의 뜨거운 타격감을 앞세워 3연승을 질주했다.

토론토는 1일(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얄스와 홈 맞대결에서 4-0으로 승리하며 3연승을 달렸다.

선발 알렉 마노아가 7이닝 동안 2피안타 1볼넷 4탈삼진 무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7이닝 3자책 이하)로 역투하며 시즌 3승째를 손에 넣었다. 타선에서는 조지 스프링어가 4타수 2안타(2홈런) 3타점 2득점으로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토론토는 1회말 조지 스프링어가 캔자스시티 선발 마이크 마이너의 초구 9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선제 솔로홈런을 터뜨리며 1-0으로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스프링어의 방망이는 멈추지 않았다. 3회 1사 1루에서도 마이너의 4구째 92.5마일(약 148.8km) 포심을 공략해 이번에는 우측 담장을 넘기는 투런포를 쏘아 올리며 확실하게 격차를 벌렸다.

토론토는 6회말 선두타자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안타로 출루한 뒤 마커스 세미엔이 1타점 3루타를 쳐 4-0까지 달아났다. 토론토는 선발 마노아가 캔자스시티 타선을 완벽하게 봉쇄했고, 로저스센터 복귀 후 기분 좋은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조지 스프링어. 사진 = AFPBBNEWS]
박승환 기자 absolut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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