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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결혼운에 깜짝…"좋은 시기 42~44세, 놓치면 55세" ('연애도사')
21-06-22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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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가수 서인영이 자신의 결혼운을 듣고 당황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SBS Plus,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연애도사'에는 사주 도사를 찾아간 서인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주 도사는 서인영을 향해 "본인에게 좋은 결혼운이 들어온 시기가 있다. 그 시기는 42세에서 44세 사이다. 확률적으로 그때가 높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본 서인영은 "저는 혼란스러운 게 아기 떄문이다. 아기는 낳고 싶다"라고 털어놨다.

사주 도사는 "그때를 놓치게 되면 54세에서 55세로 가게 된다"고 했다. 서인영은 "네?"라며 깜짝 놀랐다.

[사진 = SBS플러스 방송 화면]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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