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정진운 "결별 후 웃어? 개념無" 악플에…
'보아 친오빠' 권순욱 감독, 복막암 4기 투병
박선주, 강레오와 별거 이유는 '딸' 왜
곽정은 "연애 궁금하지 않아…상처 多"
박신영, 오토바이 사망사고 연루→사죄
"연정훈 父, 만취해 막말하는 작가에게…"
박성광♥이솔이 "임신 목표" 계획 공개
김영란 "내 텃세로 문숙 하차라니…" 눈물
.
'NC 열성팬' 김진표, 엔린이들에게 잊지 못할 선물 안겼다
21-05-05 11:5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NC 다이노스의 열성팬인 가수 김진표(44)가 창원 지역의 어려운 어린이들을 위해 키다리 아저씨로 나섰다.

김진표는 지난해 NC의 통합우승 과정을 다룬 MBC경남 다큐멘터리 ‘브이원V1: The New Champion’에 목소리 출연해 감동의 순간을 NC 팬들과 공유했다. 당시 받기로 한 더빙료를 좋은 일에 써 달라고 구단에 전달했다. 이에 어려운 환경의 NC 다이노스 어린이 팬에게 기부하면서 따뜻한 나눔으로 의미를 더했다.

김진표가 기부한 더빙료는 ‘NC 다이노스 멤버십 앱’의 선물하기 기능을 통해 창원NC파크 인근 어려운 환경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 아동 23명에게 202
1시즌 ‘주니어 다이노스 멤버십’으로 전해졌다. 김진표의 선물을 받은 23명의 어린이들은 주니어 다이노스 멤버십 가입 선물(안전헬멧, 단디 헬멧 커버, 단디 수건망토, 스티커 세트, 숄더백)을 받고, 이번 시즌 창원NC파크 홈경기를 포함 KBO리그 각 구단이 정한 홈경기 비지정석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리며 야구를 즐길 수 있게 됐다.

김진표는“평소 응원하는 NC 다이노스와 어린이 팬들을 위한 활동이기에 기쁘게 참여할 수 있었다. 더 나아가 나눔의 기회까지 마련해 준 NC 다이노스 구단에 감사드린다.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보다 많은 아이들이 주니어 다이노스 멤버십 선물을 받고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길 바란다”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

심선엽 NC 다이노스 마케팅팀장은 "지역 아동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김진표님께 감사드린다. 주니어 다이노스를 통해 지역의 많은 어린이들이 야구 관람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진표와 같이 지역의 어려운 아동들에게 야구관람 기회 후원에 동참하고자 하는 팬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로 문의하면 된다.

NC 팬이라면 누구나 NC 다이노스 멤버십 앱의 선물하기 기능을 통해 ‘NC 다이노스 멤버십’을 선물로 주고받을 수 있다. 가입 및 선물하기에 대한 문의는 멤버십 메일로 하면 된다.

[김진표. 사진 = NC 다이노스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박선주, 강레오와 별거 이유 솔직 고백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가수 박선주가 남편인 셰프 강레오와의 별거 이유를 공개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강호동의 밥심'(이하 '강호동의 밥심')에는 권일용, 박선주, 곽정은, 양재웅이 출연했다. 이날 박...
종합
연예
스포츠
'컴백' 원어스 "예전과 달라진 점? 무대에서...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리암 헴스워스 2년만에 재혼설, 상대는 8살 연하 호주배우[해외이슈]
드웨인 존슨, “어린시절 여자로 오해받아…부드러운 얼굴 때문”[해외이슈]
워너브러더스, "‘조커2’ 계획중"[해외이슈]
앤드류 가필드, “마블 ‘스파이더맨:노웨이홈’ 출연 연락 못받았다”[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