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함소원♥' 진화, '아내의맛' 하차 후 근황
치어리더, 어딜 보는 거야?…독특하네
김장훈 충격 근황 "생활고에 월세 밀려"
"서예지, 통장 비번 요구" 교민 폭로
김진아, 놀라운 개미허리 '진정한 한 줌'
박인비, 조인성 이상형이라더니 "노이로제"
"소유진 시집 잘 가" 백종원, 외모부심 폭발
황보라 "중고거래 사기로 경찰서 가기도"
.
'사유리 방문' 스타벅스 직원 "아기 연기 흡입한 거 몰라…비난 글 없길" 호소 [전문]
21-02-27 11:53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방송인 후지타 사유리(42)가 QR 코드가 없어 들어갈 수 없었던 스타벅스 매장의 직원이 심경을 전했다.

25일 사유리가 스타벅스에 방문했을 당시 근무 중이던 직원은 사유리의 인스타그램 댓글을 통해 "직원 본인입니다. 24일 (사유리 씨가) 사과하러 오셨습니다. 사과문 올린다고 하셔서 기다렸는데, 사실 관계에 대한 이야기가 없어서 댓글을 따로 남깁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화재가 있었던날 당시, 1. 애기가 있다고만 말씀하셨지 전 얼굴, 입술이 어떤지 보이지도 않았고 연기를 흡입한 것도 몰랐습니다. 2. 결제 전에 큐알, 신분증, 수기명부 안내를 드렸고 다른 곳에 가야겠다며 직접 금방(1~2분 뒤) 나가셨습니다. 3.저도 화재 당시, 어제도 도움 못드린 부분 사과 드렸습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원글이 올라왔던 하루종일
기사와 인스타그램 댓글을 보면서 너무 힘들었고 사과문에도 구체적인 이야기가 없어, 여전히 저를 욕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라고 피해를 호소하면서 "이렇게 댓글로 이야기 할수밖에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리고 이제 더이상 저에대한 비난글은 없었으면 합니다. 부탁드려요"라고 당부했다.

앞서 사유리는 지난 23일 SNS를 통해 "아파트 지하에서 화재가 발생해 아기와 함께 긴급하게 대피하는 일이 있었다"며 근처 스타벅스에 방문한 사실을 밝혔다. 하지만 핸드폰을 가지고 오지 않은 상태라 QR코드 인증을 하지 못해 입장을 할 수 없었고, 사유리는 스타벅스 측의 대응에 불편한 마음을 표현했다.

하지만 스타벅스 측은 사유리에게 당시 수기명부 작성을 안내했다고 해명하면서 사실과 다른 점을 지적했다.

▲ 이하 스타벅스 직원 인스타그램 글 전문

안녕하세요 직원 본인입니다. 24일 사과 하러 오셨습니다. 사과문 올린다고 하셔서 기다렸는데, 사실 관계에 대한 이야기가 없어서 댓글을 따로 남깁니다.

그 화재가 있었던날 당시, 1. 애기가 있다고만 말씀하셨지 전 얼굴, 입술이 어떤지 보이지도 않았고 연기를 흡입한 것도 몰랐습니다. 2. 결제 전에 큐알, 신분증, 수기명부 안내를 드렸고 다른 곳에 가야겠다며 직접 금방(1~2분 뒤) 나가셨습니다. 3.저도 화재 당시, 어제도 도움 못드린 부분 사과 드렸습니다.

회사 입장문을 못보신분들 계신것 같아, 보태서 적습니다. 원글이 올라왔던 하루종일 기사와 인스타그램 댓글을 보면서 너무 힘들었고 사과문에도 구체적인 이야기가 없어, 여전히 저를 욕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댓글로 이야기 할수밖에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리고 이제 더이상 저에대한 비난글은 없었으면 합니다. 부탁드려요.

[사진 = 사유리 인스타그램]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장훈 충격 근황 "생활고에 월세 밀려"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가수 김장훈이 생활고를 고백했다. 김장훈은 15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이하 '특종세상')에 출연했다. 이날 김장훈이 있는 강남의 한 빌딩을 찾은 제작진은 "여기가 사는 곳이냐?"고 물었다...
종합
연예
스포츠
윤지성 "강다니엘·김재환·황민현 워너원 멤...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닥터 스트레인지2’ 촬영 종료, 내년 3월 25일 개봉 “마블 최초 공포영화”[해외이슈]
제니퍼 로페즈♥A.로드리게스, 파혼했다…약혼 2년만 [해외이슈]
‘해리포터’ 엠마 왓슨 벌써 31살, 진짜 은퇴하나[해외이슈]
드웨인 존슨 "대통령되면 영광일 것", 美 대선 지지율 46% 1위 [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