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에이미, 강제출국·입국 의상이…노린 거야?
유재석, 직장 잃은 개그맨과 눈맞춤…뭉클
공서영 "선수들 대시多, 두 명은…" 헉
쯔양 "돌아오래서 복귀…또 은퇴하라고?"
최소미, 입은 듯 안 입은 듯 아찔 하의실종
'치마 너무 짧네'…치어리더, 아찔 스쿨룩
"이동국 딸, 울며 동생들 없으면 좋겠다고" 왜
변정수 "대중목욕탕 못 가…알몸 찍더라"
.
'잔칫날' 소주연 "하준, 먼저 다가와줘 감사…시트콤 찍어보고싶어" [MD인터뷰②]
20-12-01 11:14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소주연(26)이 배우 하준(34)과 시트콤에서 만나보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소주연은 영화 '잔칫날'(감독 김록경) 개봉을 앞두고 1일 오전 온라인 화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잔칫날'은 무명 MC 경만이 아버지의 장례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가장 슬픈 날 아이러니하게도 잔칫집을 찾아 웃어야 하는 3일간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소주연은 홀로 장례식장을 지키며 상주인 오빠 경만(하준)이 자리를 비워 아
무것도 할 수 없는 답답한 상황을 견디는 동생 경미로 분했다.

이날 소주연은 극 중 남매 호흡을 맞춘 하준에 대해 "하준 오빠와는 영화 끝나고 더 친해졌다. 먼저 다가와준 오빠에게 고맙다. 저에게 많이 의지했다고 하는데 오히려 제가 더 의지했다. 연기가 아닌 진짜 같아서 신기했다. 언젠가 남매 연기를 또 하고 싶을 정도로 행복했던 경험이었다"라며 "하준 오빠와 시트콤을 찍고 싶다"고 밝혔다.

고모 역할을 맡은 대선배 김자영 등을 놓고는 "실제로 천사였다. 대본 리딩 때부터 선배님의 연기가 너무 좋아서 웃길 정도였다. 관객 여러분에게도 온전하게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GV 때 많이 터지시더라. 역시 선배님이다. 연기를 정말 잘하시니까 덩달아 시너지를 받은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잔칫날'은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에서 작품상, 관객상, 배급지원상 등 4관왕을 수상하며 올 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2일 개봉.

[사진 = 트리플픽쳐스 제공]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공서영 "선수들 대시多, 두 명은…" 헉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걸그룹 클레오 출신 스포츠 아나운서 공서영이 야구 선수들과 연예인들의 대시에 대해 입을 열었다. 2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every1 '대한외국인'에서 김용만은 공서영이 출연하자 "야구 여신으로 유명했잖아"라고 ...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레이디 가가, 바이든 美대통령 취임식서 국가 열창 “비둘기 브로치로 평화 호소”[해외이슈]
16살 연하에게 차인 벤 애플렉, “쓰레기통에 애인 사진 버려” 뒤끝 작렬[해외이슈]
카렌 길런, “‘토르:러브 앤 썬더’서 네뷸라로 복귀해요” 공식발표[해외이슈]
‘배트맨’ 벤 애플렉, 16살 연하 애인과 1년만에 결별 “왜?”[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