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피임은 확실하게" 정가은, 혼전 동거 찬성
최소미, 흰색 쫄쫄이도 몸매로 소화 '라인 대박'
'임신 17주 차' 조민아 "가슴 D컵까지 부어"
정찬성 아내의 쿨함 "전 여친 사진 보고…"
"만수르 집"…이동준, 역대급 럭셔리 하우스 공개
신재은, 눈 쌓인 야외서 수영복 입고 뭐해?
"안정환, 설기현 아니었다면 국적 바뀌었을 것"
김구라, 꽃집 단골? 주인 증언 들어보니…'달달'
.
‘돈보단 반지’ 몰리나 “우승 전력인 팀 원한다”…STL 잔류도 고려
20-11-27 17:52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빅마켓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베테랑 야디에르 몰리나(38)가 원하는 환경은 단 하나다. 우승을 노릴 수 있는 전력이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7일(한국시각) “FA 자격을 얻은 몰리나가 원하는 조건은 오로지 우승이다. 그는 월드시리즈 우승 전력을 지닌 팀에서의 마무리를 원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몰리나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대표하는 간판스타다. 2004년 데뷔, 줄곧 세인트루이스에서 뛰며 정규시즌 통산 2,025경기 타율 .281 2,001안타 160홈런 9
32타점을 기록했다. 특히 2,025경기는 포수가 단일팀에서 기록한 최다경기 출장 기록이다.

몰리나는 여전히 포수로서 경쟁력을 지닌 베테랑으로 평가받는다. 성공적인 메이저리그 데뷔시즌을 치른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역시 2020시즌 종료 후 몰리나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몰리나는 2017년 세인트루이스와 3년 계약을 맺을 당시만 해도 ‘은퇴 전 마지막 계약’이라는 의지를 밝혔지만, 2020시즌 개막에 앞서 의사를 번복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정상적인 시즌이 치러지지 않은 데다 여전히 경쟁력을 지녔다는 자체 판단에 따라 현역 연장을 택한 것.

리그에서 손꼽히는 포수인 만큼, 몰리나는 여전히 주가가 높다. MLB.com에 따르면 뉴욕 양키스와 뉴욕 메츠를 비롯해 LA 에인절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등이 몰리나 영입에 관심을 표하고 있다.

몰리나는 MLB.com과의 인터뷰를 통해 “돈보다는 전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월드시리즈 우승을 할 수 있는 팀과의 2년 계약을 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몰리나는 또한 “물론 세인트루이스에 잔류하는 것도 염두에 두고 있다”라며 여지를 남겼다.

[야디에르 몰리나. 사진 = 마이데일리DB]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임신' 조민아 "가슴 D컵까지 부어"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임신 중인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근황 소식을 전했다. 조민아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 바뀌는 0일차마다 기록할 것"이라며 "가슴이 D컵정도까지 부어서 어깨랑 목, 가슴이 넘 아프다"고 말했다. 이어 "16주의...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샤론 스톤, ‘원초적 본능’ 아찔한 다리꼬기에 버니 샌더스 얼굴 합성[해외이슈]
74살 ‘터미네이터’ 백신 접종, “살고 싶다면 날 따라와라”[해외이슈]
레이디 가가, 바이든 美대통령 취임식서 국가 열창 “비둘기 브로치로 평화 호소”[해외이슈]
16살 연하에게 차인 벤 애플렉, “쓰레기통에 애인 사진 버려” 뒤끝 작렬[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