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분위기 잘 띄우네'…치어리더, 깨발랄 댄스
양현석, 경호원 엄호 받으며 출석, 표정이…
최정윤 "엉덩이 몰카, 신고자는…" 충격
'혼인신고+임신' 조민아, 남편 공개…듬직
"재벌가라더니…" 김현영, 사기결혼 고백
최소미, 아래·위로 열린 지퍼 '볼륨감 눈길'
"염정아, 조카 데뷔 울면서 뜯어말려" 왜
YG 前 연습생 "퇴사 이유? 3년 있어도…"
.
삼성 허삼영 감독의 극찬 “오승환, 마흔 앞둔 선수 맞나 싶다” [MD토크]
20-10-20 17:24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인천 최창환 기자] 전성기만큼 압도적인 구위는 아니지만, 여전히 KBO리그 최고 수준의 마무리투수인 것은 분명하다. 오승환이 사흘간 4연투라는 괴력을 과시했고, 허삼영 감독은 경기를 준비하는 오승환의 자세를 높게 평가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20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SK 와이번스를 상대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원정경기를 치른다.

삼성은 3연승을 질주하는 등 최근 10경기에서 6승 1무 3패, 유종의 미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특히 오승환은 지난 16일부터 사흘 동안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4경기(더블헤더 포함)에 등판, 3세이브를 챙기는 괴력을 과시했다. 10월 11경기 기록은 11이닝 6피안타 2볼넷 11탈삼진 무실점. ‘끝판왕’다운 활약상이다. 9월말 3.34였던 평균 자책점도 2.54까지 끌어내렸다.

허삼영 감독은 “혹사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선수 입장에서 경기에 나가는 것만큼 좋은 게 있을까. 순위가 결정됐다고 경기를 포기해선 안 된다. 마무리를 잘해야 내년을 기약할 수 있다. 3~4연투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 한화와의 맞대결을 마무리하는 일정이기도 했다. 내년 맞대결에도 분명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오승환이 계속 마운드에 올랐다”라고 말했다.

허삼영 감독은 이어 “잔여경기에도 상황이 되면 나갈 수 있는 체력이 남아있을 것이다. 러닝하는 것을 보면 마흔 앞둔 선수가 맞나 싶을 정도다. 젊은 선수들도 (러닝할 때)오승환을 못 이긴다”라며 칭찬했다.

[오승환. 사진 = 마이데일리DB] 인천 =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최정윤 "엉덩이 몰카, 신고자는…" 충격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격투기 선수 최정윤이 성희롱 피해를 호소했다. 최정윤은 26일 방송된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서 격투기를 쉬게 된 이유를 밝혔다. 최정윤은 "경기복이 몸에 달라붙어 몸매가 드러나서인지 경기가 끝나면 여러 ...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어벤져스:엔드게임’ 감독, “스트리밍이 영화의 미래다”[해외이슈]
리한나, 마블 ‘블랙팬서2’ 출연…“가짜뉴스입니다”[해외이슈]
‘해리포터’ 엠마 왓슨, 일반인 남성과 공원 데이트 “코로나도 못말리는 사랑”[해외이슈]
‘토르:러브 앤 썬더’ 내년 1월 호주 촬영, “‘어벤져스5’ 느낌난다” 역대급 캐스팅[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여동은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