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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의 명수’ 대전, ‘홈 첫 승-4경기 연속 무패 노린다'
20-05-26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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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역전의 명수' 대전하나시티즌이 안산전에서 홈 첫 승리와 함께 4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노린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26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안산과 하나원큐 K리그2 2020 4라운드를 치른다. 대전은 개막 후 3경기 연속 무패(2승1무)를 이어가며 승점 7점으로 부천(승점 9점)에 이어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다. 26일 경기 결과에 따라 선두로 올라설 수 있다. 승점 사냥과 시즌 초반 기선 제압을 위해 승리가 필요하다.

대전은 지난 라운드에서 다시 한번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23일 열린 제주와의 원정 경기에서 2골을 먼저 실점하고도 후반 3골을 몰아치며 대역전극을 만들었다. 안드레는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역
전의 발판을 만들었고 박진섭과 윤승원의 연속골로 승부를 뒤집었다. 지난 수원FC와 개막전에 이어 두 번째 역전승이다. 수원FC전에서도 종료 직전 박용지의 극적인 골로 2-1 역전승을 거뒀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집중력과 경기 막판 뒷심이 대전을 ‘역전의 명수’로 거듭나게 했다. 실제 대전이 기록한 7골 중 5골이 후반전에 기록했다. 전반전에 기록한 2골 중, 1골도 추가시간에 기록한 득점이다. 대전을 상대로 모든 팀들이 끝날 때까지 긴장을 놓칠 수 없는 이유다.

안산전에서도 팀의 에이스로 거듭난 안드레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안드레는 3경기 4골로 안병준(수원FC)과 함께 득점 선두를 다투고 있다. 경기당 1.33골의 득점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개막전부터 3경기 연속골을 터트렸다. 또한 지난 제주전에서 동점골과 역전골을 터트린 박진섭과 윤승원에 거는 기대도 크다. 안드레에 대한 상대편의 집중 견제 속에서 대전은 다양한 공격 루트를 통해 해결방법을 찾고 있다. 박용지 윤승원 김승섭 박인혁 등의 공격 자원을 활용해 안산의 골문을 공략할 계획이다.

황선홍 감독도 경기 후 “안드레가 아닌 다른 선수들이 득점에 성공하며 다양한 공격 옵션을 생각할 수 있게 됐다"며 "지난 경기에서 보인 문제점을 보완하고 현재 팀의 좋은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대전은 안산전 승리를 통해 재창단 후 첫 홈경기 승리와 함께 4경기 연속 무패 행진의 좋은 분위기를 계속해서 이어간다는 각오다.

[사진 = 대전하나시티즌 제공]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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