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정우주, 파격 세미누드 화보…'아찔 가슴골 노출'
'40kg은 되려나'…치어리더, 초등학생보다 마른 몸
대통령 경호 하던 최영재, 충격 근황…헉!
"일주일에 -5kg"…이창훈, 극한 다이어트법 공개
'맥심 톱20 진입' 김현아, 베이글녀의 정석
'짬바 작렬'…김연정, 온몸으로 풍기는 베테랑 포스
가세연이 지목한 KBS 몰카 용의자, 수상한 행보
박명수, '늙은 여자' 논란 이미 예상했다고?
.
[종합] 김구라, 남다른 FLEX…'1000만 원 시계+명품 옷 도배'
20-04-10 08:2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명품 옷과 악세사리를 자랑했다.

9일 공개된 김구라와 아들 그리의 유튜브채널 '그리구라'에선 두 사람이 서로의 옷으로 바꿔입는 콘텐츠를 진행했다.

이날 김구라는 "많은 분들이 제 시계에 대해 궁금해하시더라. 시계가 어디꺼냐고"라며 "이 시계는 얼마 전에 저를 위해 선물한 거다"라고 브랜드 명을 말했다.

시계를 본 그리가 "이쁘다. 얼마냐"고 묻자 김구라는 "가격이 천만 원 정도다. 조세호 씨 같은 분들 보면 로렉스 3-4천 정도 시계를 차고 다니는데, 난 이런 시계 하나 차고 다녀야할 것 같아서 나를 위해 선물했다"고 담담히 고백했다.


그러면서 김구라는 자신이 선호하는 옷 브랜드를 말하며 "진짜 좋은 명품들 있지 않냐. H, 에르메스 같은 브랜드는 너무 비싸더라. 티 하나에 백만 원 씩 하나 하고 그러는데 그런건 못 입겠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동시에 자신이 입은 옷을 하나하나 설명하며 "벨트는 보테가다. 10년 째 하고 있다. 양말은 폴스미스정도다"라고 자랑했고, 그리는 "아주 명품으로 떡칠을 하셨다"고 농담을 던졌다.

그리의 말에 김구라는 "내가 어느정도 소득 수준이 있어서 이 정도로 하고 다니는거다"라고 멋쩍게 답했다.


끝으로 김구라는 "저는 사실 옷에다 몇 백만 원 투자하고 싶은 생각 없다. 제가 목도리가 좋은 게 2개 있다. 에르메스가 있는데 아는 선배가 준 선물이니까 받았다. 그런 건 거부했었다. 너무 비싼건 좀 그렇다"고 겸손함을 드러냈다.

이어 "휴고보스나 DKNY는 이런 건 옷이 좀 크다. 비교적 가격을 봤을 때 이월 상품이 좋다. 사이즈가 맞는게 없다. 그렇다고 제가 이태원의 큰 사이즈를 입기엔 좀 그렇지 않냐"고 자신의 스타일을 밝혔다.

[사진 = '그리구라' 유튜브 화면 캡처]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대통령 경호 하던 최영재, 충격 근황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최영재 경호원의 영화 같은 인생이 공개됐다. 2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대통령부터 아이돌까지 레전드 경호원 4인방 구본근, 최영재, 변정길, 고석진이 출연한 ‘슈퍼 히어로 특집! 나는 경호원이다’...
종합
연예
스포츠
나인뮤지스 출신 조소진 "걸그룹과 유튜버...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내 남편은 임신 8개월” 만삭 사진 화제, 어떻게 가능한가[해외이슈]
조지 플로이드 사망 美 약탈·방화 확산, 비욘세 “인종차별주의는 절망적이다” 분노[해외이슈]
테일러 스위프트 “트럼프, 당신을 11월 대선에서 아웃시킬거야” 분노의 트윗[해외이슈]
브래드 피트, 23세 연하 호주 리포터와 열애설 “로맨틱 인터뷰”[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