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행복하자" 효연, 김상교 저격 반박 후 근황
임보라, 비현실적 다리 길이…바비인형 아냐?
박성희, 남편 '성욕' 폭로 "차·일터에서도…"
마스크 끊어진 치어리더 '돌발 상황이야'
박유선 "이하늘과 이혼한 진짜 이유는…"
"죽었어야 하는데" 최제우, 충격 과거史
'아들 이혼 원인' 최고기 父 고백에…오열
유진 "기태영에 설렌적? 샤워하고 나왔을때"
.
허가윤 "포미닛 재결합? 멤버들끼리 상상만…안 할 거면 영원히 안 해야 한다고" [MD인터뷰③]
20-04-09 12:22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허가윤이 포미닛 재결합을 바라는 팬들의 궁금증에 답했다.

허가윤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마이데일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오는 15일 영화 '서치 아웃' 개봉을 앞두고, 다양한 에피소드를 풀어냈다.

이날 허가윤은 포미닛 멤버들과 변함없는 우애를 과시,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남지현, 전지윤, 권소현 등과 함께 데뷔 10주년 자축 파티를 인증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허가윤은 "멤버들과는 꾸준히 연락하고 지낸다. 무슨 일이 있거나 하면 연락하고 SNS에 사진이 올라오면 메시지를 보내곤 한다. 일 얘기는 오히려 안 하고 주로 사적인 대화를 나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들 열심히 사는구나, 각자 이런 느낌을 갖고 있다. 저도 멤버들을 보면서 새로움을 느끼고, 분발해야겠다 싶다"라고 전했다.


재결합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최근에 선배님들이 재결합하시는 분이 많지 않았나. 그래서 주변에서 얘기를 듣기도 했다. 다들 하는 말이 저희 음악이 강하고 춤이 격렬했어서 할 거면 더 늦기 전에 지금해야 하고, 안 할 거면 영원히 안 해야 한다고 말이다"라고 웃어 보였다.

이내 허가윤은 "물론, 나도 상상은 한 적이 있다. 우리가 나중에 그럴 수 있을까, 이런 얘기만 한다. 저희가 포미닛 활동에 아쉬운 부분이 있었나 보다. 워낙 다들 욕심이 많아서 그때는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했었다. 이런 것도 하면 좋았을 텐데 우스갯소리로 얘기를 한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허가윤은 이제 배우로서 첫 발을 내디딘 만큼, 연기에 남다른 욕심을 내비쳤다. 그는 "우선은 연기에 집중을 하고 싶다. 제가 노래를 안 해도 들을 노래가 너무 많다. 우선은 연기에 집중하고, 나중에 기회가 닿는다면 뮤지컬이나 이벤트성으로 가수 활동을 하고 싶은 생각은 있다. 앞으로는 연기에 더 집중하고 싶다. 둘 다 욕심을 내면 더 애매한 위치가 될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아이돌로서 보여진 부분이 너무 크다 보니까 아직은 배우보다는 가수로 보는 분들이 많다. 그게 저의 앞으로의 숙제인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사진 =(주)디엔와이]
김나라 기자 nara927@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박성희, 남편 성욕폭로 "차·일터에서…"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몸짱 부부인 미용업자 권혁모와 댄스 강사 출신 박성희가 부부 관계 고민을 공개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채널A, SKY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에서 권혁모는 "아내 외모가 섹시하고 예쁘잖아. 누가 ...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배트맨’ 벤 애플렉, 16살 연하 애인과 1년만에 결별 “왜?”[해외이슈]
“휴 잭맨 잇는 ‘울버린’ 특별한 배우가 있는가?“ 케빈 파이기 "NO"[해외이슈]
‘캡틴 아메리카’ 마블 복귀설, 크리스 에반스 “뭔 소리야?”(종합)[해외이슈]
크리스 에반스 ‘캡틴 아메리카’ 복귀, “로다주처럼 조연으로 출연할 듯”[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