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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세리 "'마이클 잭슨 코 같다'는 악플에 춤으로 받아쳐" [화보]
19-08-28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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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걸그룹 달샤벳 리더 세리가 악플을 접한 심경을 털어놨다.

매거진 bnt는 28일 세리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이전엔 볼 수 없었던 세리의 숨겨진 매력을 자아내는 완벽한 비주얼을 담았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레드 미니 원피스를 착용해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이어진 촬영에서는 블루 컬러의 체크 롱 드레스를 착용하여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무드를 자아냈다. 마지막 촬영에서는 꽃 자수가 포인트인 블랙 슬립 원피스를 착용하여 고혹적이면서도 섹시한 무드를 연출했다.


촬영이 끝나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세리는 최근 근황에 관한 물음에 "개인 유튜브 채널 '세리데이'를 통해 뷰티 팁, 브이로그, 걸그룹 활동 당시 이야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유튜버로서 팔색조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세리는 "내 모습을 많이 보여주지 못한 것 같아서 유튜브를 시작했다. 영상은 평생 남는 거기에 만족도가 크다. 1인 미디어를 통해 모든 걸 내가 다 창작할 수 있어 배울 게 많다"고 설명했다.


세리는 지난 2011년 걸그룹 달샤벳으로 데뷔 후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달샤벳에 대해 묻자 "많은 분들이 달샤벳이 해체인지 아닌지 궁금해 한다. 달샤벳은 활동은 하지 않고 있지만 사실상 해체를 하진 않았다. 각자의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지라 더욱 애틋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언젠가 핑클 선배님들처럼 다시 함께하길 꿈꾼다"고 답했다.

이어 '달샤벳 갤러리'를 계획 중에 있다던 그녀는 "최초 공개다. 탈퇴한 멤버들까지 6명 모두 모여 사진 전시와 일주일 중 하루는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하는 갤러리를 계획 중에 있다. 실행이 잘 될지는 지켜 봐달라"고 말하며 멤버들과 끈끈하게 우정을 이어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요즘 가장 관심 가는 걸 그룹이 누구냐는 질문에 세리는 "ITZY(있지) 친구들이 요즘 트렌드에도 잘 맞을뿐더러 퍼포먼스 그룹답게 춤도 잘 추고 열심히 잘하는 것 같다"고 답하며 후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나이 앞자리 수가 바뀌었다는 세리는 여전히 앳된 외모를 자랑했다. 동안 비법에 대해 "1일 1팩 하며 홈케어를 한다. 피부과를 다니는 것도 추천한다. 전문가의 손길은 확실히 다르다. 한 번씩 투자하는 것도 좋다"며 솔직한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어 몸매 관리에 대해서는 "취미가 운동이다. 헬스 PT, 요가, 필라테스, 러닝, 자전거 등 다양한 운동을 바꿔가며 하고 있다"고 답했다.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하는 그녀에게도 외모에 대한 악플이 달리기도 했다. 세리는 "어느 예능 방송에서 악플을 읽는 코너가 있었는데 거기서 '마이클 잭슨 코 같다'라는 악플을 읽어야 했다. 거기에 마이클 잭슨 춤을 추며 재밌게 받아쳤더니 팬분들이 좋아하셨다"며 재치있게 악플에 대처했던 경험을 말하기도 했다.


출연하고 싶은 예능 프로그램에 관해 묻자 "아이돌 활동 당시 예능에 출연을 많이 못 해봐서 지금 욕심이 많이 난다. 내 얘기를 할 수 있는 MBC 에브리원 '비디오 스타', MBC '라디오 스타' 프로그램과 내 일상을 담을 수 있는 MBC '나 혼자 산다' 같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해보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이와 함께 세리는 연기에도 도전을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틈틈이 연기 공부를 하며 드라마 대사를 따라 한다는 세리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에서 이다희가 연기했던 차현 캐릭터같이 쿨하면서도 의리 있는 캐릭터를 맡아보고 싶다고 했다. 또한 극 중 장기용이 연기했던 박모건 역을 이상형으로 꼽으며 "중저음에 침착한 목소리가 너무 좋다"고 전하기도 했다.

연애관에 대해서는 "아직은 연애에 생각이 없다. 나이 앞자리 수가 바뀐 지금 가장 중요한 시기라서 내 커리어와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더 고민하는 게 더 중요하다"며 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밝고 털털한 성격을 가진 세리는 "원래 잘 웃는 성격이다. 주변에서 '너를 보면 나까지 행복해진다'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그럴 때 제일 기분 좋다"고 말했다. 하지만 밝은 세리에게도 슬럼프는 찾아왔다. 이에 대해 상처를 많이 받았던 과거와는 달리 이제는 "날 좋아해 주는 사람들만 보면서 버틴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그녀는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 "MCN 쪽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보여주고 음악 관련해서도 왕성히 활동할 예정이다. 나와 같이 활동을 마친 친구들이 1인 미디어를 할 때 도움을 주고자 길을 잘 닦아놓고 싶다"고 전하며 후배들을 위한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사진 = bnt 제공]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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