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한국, 亞야구 익숙한 일본파 3인방에 당했다
타히티 지수, 결혼 앞둔 소감 "예비신랑은…"
女배구, 대접전 끝 일본 제압…8강 간다
"수애, 알고보면 많이 달라" 증언…어떻길래
PK로 재미봤던 한국, PK골 허용과 함께 대량실점
새 연인 사귀고도…도박중독 못 고친 男배우
하재숙, 동갑 남편 공개…눈에서 꿀 뚝뚝
'지코 형' 우태운 "1년 간 밖에 안 나가" 왜
'제대' 옥택연 "2PM 멤버들 보고싶어, 빨리 모여 멋진 모습 보여주자"
19-05-16 09:0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겸 배우 옥택연이 전역했다.

옥택연은 16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일산 백마무대에서 만기 전역했다. 그는 지난 2017년 9월 입대해 20개월간 백마 신병교육대대 조교로 복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옥택연은 다양한 병영 활동과 성실한 복무 등으로 모범병사 표창을 받았다.

옥택연은 입대 중 모범병사로 선장되며 타의 모범을 보여준 바 있다. 그는 "저와 함께 일했던 많은 부대원들이 도와줘서 그런 것 같다. 저는 그냥 있었는데 모범이 됐다"며 웃었다.

또한 옥택연은 2PM 멤버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자랑했다. 그는 "우선 멤버 두 명이 군대에 있어서 연락을 따로 못했다. 나중에 닉쿤과 만나기로 했다. 찬성이도 보기로 했다. 멤버들이 자주 왔다. 준호가 워낙 드라마와 투어 때문에 바빠서 한 번도 못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투피엠 멤버가 보고 싶다. 두명은 입대 중이고 나머지 멤버들고 굉장히 보고 싶다. 우리 사랑하는 멤버들 빨리 모여서 멋진 모습 보여줄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멤버들에게 한마디를 전했다.

특히 이날 막내 찬성이 옥택연의 제대를 축하하기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찬성은 제대한 옥택연과 악수를 하고 반갑게 이야기를 나눈 뒤 함께 헤어졌다.

한편 그룹 2PM 멤버인 옥택연은 입대 중 JYP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만료하고 51k엔터테인먼트에 새둥지를 틀었다. 소속사 측은 "전역 이후에도 그룹 2PM의 멤버이자 배우로 한국과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女배구, 대접전 끝 일본 제압…8강 간다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운명의 한일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8강으로 간다.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29일 일본 도쿄의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A조 예선 라운드 일본과의 ...
종합
연예
스포츠
드림캐쳐, 맛있게 매운맛으로 돌아왔다 'BEca...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제니퍼 로페즈♥’ 벤 애플렉, 카지노서 목격 “도박중독 못 벗어나”[해외이슈]
“572억 날렸다” 스칼렛 요한슨, 디즈니 고소…왜?[해외이슈]
인기 래퍼 “에이즈 걸리면 죽는다”, 동성애자 엘튼 존 “충격”[해외이슈]
‘벤 애플렉♥’ 제니퍼 로페즈 명품 비키니 74만원+로브 264만원 “정열의 여인”[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