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신재환·여서정·우상혁 '금의환향 귀국길'
국민 우익수가 제안한 야마모토 공략법은?
'결사곡' 송지인, 실제 결혼사실 숨긴 이유
권민아, SNS 활동 재개…"갈 데까지 갈 것"
김윤지, 예비신랑과의 러브스토리 공개
강광회 프로야구 심판의 역사적 올림픽 데뷔
'16kg 감량' 홍현희, 탕수육 앞에 두고…
최수종, 하희라와 각방 사용 중…어쩌다
LG, 장원삼-심수창-전민수 영입
18-11-23 09:3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베테랑 투수 장원삼과 심수창이 LG 유니폼을 입는다.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22일 투수 장원삼, 심수창, 외야수 전민수와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23일 밝혔다.

1983년생 좌완투수인 장원삼은 한 때 리그를 대표하는 좌완투수 중 한 명이었지만 최근 3년간은 부진했다. 올시즌에도 8경기에 나서 3승 1패 평균자책점 6.16만 남겼다. 시즌 종료 후 삼성에게 방출을 요청한 그는 새 둥지를 찾게 됐다.

1981년생인 심수창은 친정팀 유니폼을 다시 입게 됐다. 2004년 LG 소속으로 프로에 데뷔한 심수창은 넥센, 롯데, 한화를 거쳐 친정팀에 돌아왔다. 2016년 66경기, 2017년 48경기에 나선 그는 올시즌 3경기에만 출장한 뒤 시즌 도중 한화로부터 웨이버 공시된 바 있다.

1989년생 우투좌타 외야수인 전민수는 2016년 74경기에 나서 타율 .305 3홈런 29타점 5도루 31득점을 기록, 야구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지만 올시즌에는 21경기 출장에 만족하며 역시 웨이버 공시된 바 있다. 이후 찾는 팀이 없어 자유계약 선수가 된 가운데 LG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게 됐다.

LG 차명석 단장은 "경험이 풍부한 장원삼과 심수창은 투수진에서 팀 전력 상승에 많은 도움이 되는 선수들이다"라고 전한 뒤 "전민수는 외야수로서 공격과 수비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영입 이유를 밝혔다.

[LG 유니폼을 입게 된 장원삼.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금메달? 노메달?…기로에 놓인 김경문호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이기면 은메달 확보가 가능했지만, 이제 메달을 장담할 수 없는 길을 걷게 됐다. 한국이 험난한 코스로 향한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4일 일본 요코하마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0 도쿄올림픽 준결승...
종합
연예
스포츠
러블리즈 이미주 '한 여름 햇살에 더 빛나는...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맷 데이먼 “절친 벤 애플렉♥제니퍼 로페즈 열애, 너무 기뻐”[해외이슈]
브리트니 스피어스, 상의 노출 사진 벌써 4번째 “무슨 일?”[해외이슈]
‘제니퍼 로페즈♥’ 벤 애플렉, 카지노서 목격 “도박중독 못 벗어나”[해외이슈]
“572억 날렸다” 스칼렛 요한슨, 디즈니 고소…왜?[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