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아직 돌아오지 못한 김우빈, 호전된 근황 공개
'압도적인 볼륨감'…루이, 우월한 비키니 자태
'갤러리인 줄'…홍수현, 럭셔리 자택 최초 공개
'너무 과감해'…현아♥이던, 현실 커플의 애정행각
'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부케 가격이…상상초월
'유아복 입은 줄'…레드벨벳 조이, 탄로난 빈약 볼륨
'내려가진 않겠지?'…정채연, 아슬하게 볼륨에 걸친 드레스
나르샤 母 "우리 애는 父 얼굴도 몰라" 눈물
[MD포커스] 최시원 父子 사과·한일관 입장표명에도 여전히 뜨거운 여론
17-10-21 16:57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최시원 부자의 사과와 한일관 입장표명에도 여전히 여론은 뜨겁다.

지난달 30일 유명 식당인 한일관 대표는 이웃이 기르는 개에 물려 엿새 뒤 패혈증으로 사망했다. 최근 목줄을 하지 않은 개에게 사람이 물리는 사건이 왕왕 발생하면서 해당 사건은 대중의 관심을 모았다.

이어 해당 사건이 보도된 이후 개의 주인이 슈퍼주니어 최시원으로 밝혀졌고, 더 큰 이슈가 됐다. 이에 21일 최시원 아버지 최기호 씨는 딸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시원은 SNS를 통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아버지와 아들 모두 해당 사건에 대해 깊은 사과를 전했고, 한일관 측 역시 말을 아꼈다. 유가족 측은 한 매체 인터뷰를 통해 법정
대응이 없을 것이라는 입장 표명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여론은 여전히 뜨겁다. 앞서 최시원이 SNS에 해당 반려견 사진을 자주 올렸기 때문에 노출된 사진 및 정보가 너무 많은 것. 프렌치불독인 최시원 반려견의 이름은 '벅시'로 해당 사건 전부터 사람을 문다는 정보가 최시원과 그의 여동생 SNS를 통해 알려졌다.

최시원 여동생은 SNS에 벅시 시점으로 "제가 사람들을 물기 때문에 주 1회 1시간씩 교육 받아요"라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또 지난 3일 최시원 여동생은 인스타그램에 벅시 생일 파티 사진을 게재했다. 현재 이 게시물은 삭제됐지만 반려견이 한일관 대표를 물고 얼마 지나지 않아 올린 사진이라 불편한 시선이 이어지고 있다.

최시원 역시 목줄을 하지 않은 벅시 사진을 올렸던 바, 사건이 벌어지고난 뒤 평소 모습까지 지적 받고 있다. 현재는 SNS에 올려진 반려견 사진을 모두 삭제한 상태다.

최시원 아버지는 사과문을 통해 "조심스럽게 당부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사실과 다른 추측성 내용까지 퍼지면서 고인을 조용히 애도하고 있는 유가족분들에게 의도치 않은 상처를 주거나 피해가 갈까 걱정이 됩니다. 더 이상은 확산이 되지 않도록 간곡히 부탁드립니다"고 부탁했지만 여론은 여전히 뜨겁다.

지난 8월 전역 후 케이블채널 tvN 토일드라마 '변혁의 사랑'으로 복귀하며 활발한 활동의 시작을 알렸던 최시원의 앞으로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갤러리인줄'…홍수현,럭셔리자택 최초공개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홍수현이 집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10일 오후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서울메이트2'에서 홍수현은 호스트 맞이에 나섰다. 홍수현은 청담동에 위치한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그는 "장서희 서효림 등 지인들이 나와서 잘 봤다. 제 친한 친구들이 이 프로그램은 '너랑 찰떡이다' 그런 말을 많이 했다"며 '서울메이트2' 출연 이
종합
연예
스포츠
아이즈원, 새벽공항 밝히는 꽃미모 '다녀올게요'
박신혜, 완벽한 미모에 시선집중 '여신이네 여신'
'허들' 정혜림, 제7회 여성스포츠대상 수상
조보아 "유승호, 상상했던 이미지랑 똑같아"
'창간 인터뷰'
더보기
더보기
사이트앤드사운드, 이창동감독 '버닝' 올해의영화 베스트5 선정 "오스카 청신호"
'어벤져스3'·'블랙팬서' 등 전세계 70억불 돌파
"영화계는 디즈니 천국"
'블랙팬서' 크리틱스초이스 작품상 등 12개 부문 후보, 아카데미 청신호
'범블비' 로튼토마토 신선도 100% 극찬 "'트랜스포머’ 시리즈 최고작"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