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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멀티골' 바르셀로나, 유벤투스에 3-0 완승
17-09-13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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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리오넬 메시가 멀티골을 터트린 바르셀로나가 안방에서 유벤투스를 완파했다.

바르셀로나는 13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캄푸 누에서 열린 유벤투스와의 2017-18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빌려그 D조 1차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바르셀로나는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이날 승리로 바르셀로나는 지난 시즌 8강전 패배를 복수 하는
데 성공했다. 당시 바르셀로나는 1무1패로 유벤투스에 져 탈락했다. 그러나 이번 시즌 첫 맞대결에선 메시의 활약으로 완승을 거뒀다.

바르셀로나는 메시, 수아레스, 뎀벨레가 공격 삼각편대를 구축했다. 이에 맞선 유벤투스는 이과인과 디발라가 공격 선봉에 섰다.

팽팽한 균형은 전반 45분에 깨졌다. 메시가 선제골로 유벤투스 골망을 갈랐다.

기세가 오른 바르셀로나는 후반 11분 라키티치가 추가골을 터트리며 점수 차를 벌렸다. 그리고 후반 24분 메시가 왼발 슈팅으로 한 골을 더 보태며 일찌감치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유벤투스는 디발라를 중심으로 반격에 나섰지만 문전에서 마무리를 짓지 못했다.

승기를 잡은 바르셀로나는 로베르토, 파울리뉴, 고메즈를 잇따라 투입하는 여유를 보였다.

그리고 3골 차 리드를 끝까지 지킨 바르셀로나는 3-0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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