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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사이드암 상대 투런포 쾅! KIA 새 외인, 대박 냄새가 난다…"고영표 체인지업을 참다니" 민병헌 화들짝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KIA 타이거즈의 해럴드 카스트로가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대표팀과의 연습경기에서 홈런을 쳤다.
카스트로는 24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구장에서 열린 WBC 대표팀과의 연...
2026-02-24 14: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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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317억원·류현진 170억원·강백호 100억원·채은성 90억원…한화 아슬아슬해도 괜찮다? 회장님 결단해주면 더 좋고요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4명 합계 677억원.
한화 이글스의 페이롤 관리가 괜찮을까. 한화는 23일 노시환(26)과 2027년부터 2037년까지 11년간 307억원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연봉이 10억원이니, 올 겨울 메...
2026-02-24 13: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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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만큼 못 해" 최형우 이렇게 냉정할 수가, 왜 이런 조언 남겼나 [MD오키나와]
[마이데일리 = 오키나와(일본) 심혜진 기자]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가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를 향해 냉정한 조언을 해 눈길을 모았다.
2024년 8월 루벤 카디네스의 대체 선수로 삼성 유니폼을 입은 디아즈는 2...
2026-02-24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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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12년 317억원 야무지게 챙겨도 38세…최정은 그때 110억원 따냈다, 노시환 안 다치면 ‘역대급 재벌’ 등극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결국 12년 317억원 계약이다.
한화 이글스와 노시환(26)의 11년 307억원 계약은 2027년부터 2037년까지다. 올 시즌 계약은 이미 일반 연봉협상으로 완료했다. 10억원이다. 지난해 3...
2026-02-24 1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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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미쳤다' 류양김 모두와 뛰어본 최초의 사나이가 탄생했다 "대단한 투수들이죠" [MD오키나와]
[마이데일리 = 오키나와(일본) 심혜진 기자] 한국야구를 대표하는 좌완 트로이카 류현진(한화 이글스), 김광현(SSG 랜더스), 양현종(KIA 타이거즈)와 한솥밥을 먹은 최초의 사나이가 있다. 바로 KIA로 이적한 이...
2026-02-24 10: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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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팬들도 주목' 3.3억→10억→307억 KBO 역대급 충격 계약…노시환 ML 도전 선언할까 "한국 최고 선수가 됐을 때"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한화 팬들도 자부심을 가질 것이다."
KBO리그를 대표하는 강타자 노시환은 메이저리그 진출을 선언할까.
한화는 23일 노시환과의 비FA 다년 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2027시즌부...
2026-02-24 08: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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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혁이 진짜 ‘나고김’보다 처벌수위 높을까…롯데 전반기 OUT 선언? 변수는 역시 ‘전화기 인증샷’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동혁(26, 롯데 자이언츠)의 처벌 수위가 진짜 나승엽, 고승민, 김세민보다 높을까.
KBO가 22일 롯데 ‘나고김김’에 대한 상벌위원회를 열었다. 야구규약 제151조 품위손상행위의 도...
2026-02-24 08: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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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라노!" 강민호도 화들짝, 1차 지명 출신 포수 홈런 무력시위…2022년 '타율 0.335' 영광 되찾나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통산 350홈런을 자랑하는 강민호가 놀랐다. 김재성(이상 삼성 라이온즈)이 배팅 훈련에서 연신 홈런을 날렸다.
1996년생 김재성은 2015 신인 드래프트 1차 지명으로 LG 트윈스 유니...
2026-02-24 07: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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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11년 307억원 계약 속 한화의 영리함…ML에 내줘도 돈 받고 FA 원천봉쇄 ‘KBO 종신 한화맨’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한화가 참 영리하다.”
한화 이글스와 노시환(26)의 11년 307억원 비FA 다년계약(2027~2037년)을 지켜본 한 업계 관계자의 평가다. 그동안 FA 및 다년계약 시장에서 “한화가 마음만 ...
2026-02-24 06: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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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선수에게도 예외 없는 ‘분유 버프’? 루시 아빠 된 잭로그, 미야자키 캠프 현장 합류
[마이데일리 = 김희수 기자] 잭로그가 ‘루시 아빠’가 돼서 돌아왔다.
잭로그는 2025시즌을 두산 베어스 소속으로 치렀다. 30경기에서 10승 8패 ERA 2.81을 기록하며 선발진의 한 축을 담당했다. 활약상을 인정받...
2026-02-24 06: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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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후회할 만큼 잘하고 싶다" 'KIA맨'이 된 괘씸이, 독기를 가득 품었다 [MD오키나와]
[마이데일리 = 오키나와(일본) 심혜진 기자] 'KIA맨'으로 새출발하는 괘씸이(팬들이 자신에게 붙여준 애칭) 김범수가 독기를 가득 품고 스프링캠프를 준비 중이다.
김범수는 23일 일본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스...
2026-02-24 06: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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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11년 307억, 그렇다면 원태인은?…1위·1위·1위→투수 가치 'NO.1', 300억이 시작가일까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한화 이글스와 노시환이 파격적인 계약을 맺었다. 이제 원태인에게 시선이 쏠린다.
한화는 지난 22일 노시환과 계약 기간 11년 총액 307억원의 비FA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 기간과 ...
2026-02-24 05: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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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54km 대만 좌완 동료, 307억 초대형 다년 계약에 대만도 주목 "노시환 거취 KBO 최대 화제 될 것"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2026시즌 노시환의 거취는 KBO리그 최대 화제가 될 것이다."
한화 이글스 노시환의 11년 307억 비FA 다년계약 소식은 대만에서도 화제다.
대만 매체 ET투데이는 23일(한국시각) "...
2026-02-24 04: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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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시민구단 따뜻한 나눔, 리틀야구단+여성야구단에 재능기부…감독 "순수한 열정, 큰 에너지+동기부여받았다"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2026 시즌 개막을 앞두고 제주 서귀포에서 막바지 담금질에 한창인 울산웨일즈 프로야구단이 특별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울산웨일즈는 23일 서귀포 강창학야구장에서 서귀포 리틀...
2026-02-24 01: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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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김도영에게 비FA 300억원대 계약을 제시할 수 있을까…ML 가는 게 차라리 낫다? 노시환과 단순비교는 무의미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메이저리그에 가는 게 차라리 낫다?
한화 이글스와 노시환(26)의 11년 307억원 비FA 다년계약.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결단이 없었다면 애당초 불가능한 초메가 딜이다. 오너의 결...
2026-02-24 00:4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