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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블랙 턱시도’, 핸드메이드 수트의 결정판[MD이슈]
21-01-0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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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조인성 블랙 턱시도가 연말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달 29일 2020 MBC 방송연예대상이 방송인 전현무, 개그우먼 장도연, 배우 안보현의 진행으로 개최된 가운데, 시상식의 하이라이트인 대상 시상 때 개그우먼 박나래와 조인성이 등장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조인성은 "올 한 해 MBC 예능으로 많은 위로 받았다"며 "코로나 때문에 많이 지쳐계실 시청자 여러분께 인사도 드리고 이렇게 힘든 시기에 나래 씨를 비롯해 여기 계신 여러 예능인 분들 덕분에 웃을 수 있었다. 감사하다는 인사도 드리고 축하를 같이 하면 어떨까 하는 마음으로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인성은 "올 한 해 감사했고 수고 많으셨다"고 전했다.

조인성의 등장에 시청자들은 환호했다. 특히 뛰어난 패션감각으로 턱시도를 멋지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조인성이 착용한 옷은 핸드메이드 쿠튀르 브랜드 제이백쿠튀르(JAYBAEK COUTURE)의 수제 턱시도다. 해당 브랜드는 “2021년도 새롭게 소개될 컬렉션으로 고급 벨벳과 실크소재의 재킷과 실크 팬츠 그리고 실크셔츠와 보타이 모두 핸드메이드로 만들어 진 것”이라고 소개했다.

제이백쿠튀르는 조인성 외에도 방탄소년단이 그래미 시상식 때 입은 옷으로도 유명하다. 지난해 2월 1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센터에서 열린 제61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RM, 진, 슈가, 지민, 뷔, 정국은 제이백 쿠튀르 수트를 입어 세계적 주목을 끌었다. 세계적 패션지 ‘보그’가 ‘방탄소년단이 한국인의 자부심을 보여주면서 그래미 레드카펫을 밟는 방법(How BTS Showed Korean Pride and Won the Grammys Red Carpet)’이라는 기사를 썼을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지금까지 맞춤정장에 주력한 제이백쿠튀르는 앞으로 기성복 라인을 늘릴 계획이다. 특히 최근 제주드림타워 HAN컬렉션에 입점해 쇼핑객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다. 최신 유행하는 수트, 재킷, 코트, 가죽제품 등이 다양하게 구비돼있다.




HAN컬렉션 제주점은 감각적이고 아방가르드한 인테리어와 환상적인 분위기로 쇼핑객의 시선을 끌고 있다. 67개의 포토제닉 파사드로 이루어진 독특한 디자인의 스트리트형 쇼핑몰로 이루어져 어느 곳을 방문하더라도 동화 속 세계를 거니는 듯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사진 = 제이백쿠튀르, 마이데일리 DB]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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