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김지수, 스커트 속 훤히 보이는 속옷 '헉! 깜짝이야'
'내려갈 듯 말 듯'…기희현, 위태롭게 걸쳐있는 상의
변정수 "셋째 갖고 싶어 남편과 한달 내내…" 후끈
'끈으로 겨우 지탱 중'…EXID LE, 아슬한 비키니 자태
"일단 슬퍼하다가…" 곽정은, 이별 극복법 전수
"현실 결혼은…" 외로움 타는 김구라, 화낼수록 더 짠해
'점점 짧아져'…모모랜드 연우, 움직일 때마다 올라가는 핫팬츠
배정남 "속옷 모델 시절 실해 보이려고…" 깜짝 발언
'친애하는 판사님께' 정민성, 기득권 세력에 굴복한 약자의 삶 그려내다!
18-07-27 08:2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정민성이 SBS 새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에서 힘없는 소시민의 삶을 그려내 호평을 이끌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극본 천성일/연출 부성철)’ 3, 4회에서는 삶에 지칠 대로 지쳐버린 신반장(정민성 분)이 거대 세력에 굴복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자신의 아버지가 대기업 전무 이호성(윤나무 분)에게 폭행당해 안구가 파열 됐음에도 전무의 형량을 낮출 탄원서를 썼기 때문. 이에 신반장은 판사 시보 송소은(이유영 분)이 찾아와 탄원서에 대해 묻자
모든 것은 아버지의 실수라고 주장하며 날카롭게 반응했다.

하지만 집요하게 파고드는 송소은으로 인해 그제야 본심을 털어놓은 신반장. “산 사람은 삽시다. 그렇게 해주세요. 그게 아버지가 바라는 거니까”, “그렇게라도 살아야죠. 판사님도 이호성이 눈물 흘릴 만큼 무거운 벌 못 내리시잖아요. 어차피 못 이길 싸움을 왜 해야 해요?”라는 그의 대답은 판사의 판결을 믿을 수 없어 싸울 전의마저 잃은 약자의 마음을 대변했다.

이처럼 팍팍하고 힘든 현실에 아버지의 억울함보다는 안락한 삶이 우선일 수밖에 없었던 신반장 부자(父子)의 선택이 보는 이들에게 많은 생각을 안긴 가운데, 등장과 동시에 무기력하고 자조적인 정민성의 연기는 이목을 집중시켰다. 냉담한 태도를 유지하다가도 이내 터진 설움에 벌겋게 달아오른 모습이 그의 심정을 헤아릴 수 있게 했기 때문.

이렇듯 가슴 찢어지는 고통에도 싸구려 대가를 선택했던 신반장이, 정의감 넘치는 판사시보 송소은과 만나 예측할 수 없는 전개의 서막을 알린 가운데, 정민성이 출연하는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매주 수, 목 밤 10시 SBS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캡처]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변정수 "셋째 가지려 남편과 한달내내…"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모델 출신 배우 변정수가 남편과의 금실을 과시했다. 15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김성주는 게스트로 출연한 변정수에게 "둘째딸은 계획에 없었냐?"고 물었다. 이에 변정수는 "계획에 없었지"라고 답한 후 "첫째딸 낳고 미국 갔다 오면서 일이 많아졌다. 그때만 해도 내가 정말 라이징 스타였거든. 모
종합
연예
스포츠
'혼자는 싫어요~' 루나·홍유경, 사이좋게 등장
자이언티, 레드벨벳 슬기의 '멋지게 인사하는 법'
정우성, 급이 다른 잘생김 '아침부터 멋있네~'
송윤아 "부산영화제 2번째방문, 감회새롭다"
'夜TV'
더보기
더보기
니콜 키드먼 "성추행 당하지 않기 위해
22살 때 톰 크루즈와 결혼"
'왕좌의 게임' 리차드 매든, 차기 제임스 본드
캐스팅 임박
아리아나 그란데, 피트 데이비슨과
약혼 파기설 '솔솔'
헤일리 볼드윈과 결혼 저스틴 비버, 전 여친
셀레나 고메즈 입원 소식에 눈물 쏟아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