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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0초392, 네덜란드와 접전' 韓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 2회 연속 은메달 [2026동계올림픽]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2회 연속 은메달이다.
황대헌(강원도청), 이준서, 이정민(이상 성남시청), 임종언(고양시청)으로 이뤄진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21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
2026-02-21 07: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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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은메달' 전설이 된 최민정, 韓 올림픽 새 역사 만들다…김길리 2관왕 등극, 女 1500m 금메달 획득 [2026동계올림픽]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여제' 최민정(성남시청)이 대한민국 올림픽 역사를 새롭게 만들었다.
최민정은 21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
2026-02-21 07: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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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에 걸린 '비뚤어진 태극 문양'...대한체육회, IOC와 조직위에 공식 사과-즉각 시정 조치 요청
[마이데일리 = 이보미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시상식에 걸린 태극기 오류가 논란이다. 대한체육회가 나섰다.
대한체육회는 20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고 있는...
2026-02-20 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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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이다, 김연아 의지 이었다" 피겨 이해인, 우여곡절 끝 올림픽 데뷔→아름다운 피날레…日도 환호했다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제2의 김연아' 이해인(고려대)이 일본에서도 찬사를 받았다.
이해인은 20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의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
2026-02-20 17: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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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전 패배가 아쉽다! 잘 싸운 '5G' 태극낭자들, 5승 거두고도 탈락 고배[2026동계올림픽]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결국 덴마크전 패배가 발목을 잡았다.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김은지, 김수지, 김민지, 설예은, 설예지) '5G'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조...
2026-02-20 14: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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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없는 드라마! 미국, 女컬링 스위스전 연장 '끝내기 승리'→극적으로 준결승 진출…한국은 5위로 탈락[2026동계올림픽]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여자 컬링대표팀이 극적으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스위스와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승전고를 울렸다.
미국...
2026-02-20 1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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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윤종 IOC 선수위원 당선…'리더십과 신뢰, 진정성 보여준 결과' 이재명 대통령 축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 봅슬레이의 레전드 원윤종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에 당선됐다.
원윤종은 19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IOC 선수위원 투표 결과 11명의 후보 중 1위를 차지해 선수...
2026-02-20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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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전 통한의 패배! 한국 女컬링, 1위 스웨덴 꺾고도 결국 탈락→조별리그 5위로 준결승행 실패[2026동계올림픽]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아쉽다.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5G(김은지, 김수지, 김민지, 설예은, 설예지)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조별리그 9경기에서 5승 4패를 마크...
2026-02-20 0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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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때문에 짜증난다"…'공개 저격' 이탈리아 역대 올림픽 최다 메달 레전드, 한국에 추월 당한 승부는 인정 [2026 동계올림픽]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탈리아 쇼트트랙 레전드 폰타나가 역대 이탈리아 올림픽 통산 최다 메달리스트로 등극했다.
폰타나는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
2026-02-20 0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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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스포츠 쾌거! 원윤종, 한국 동계종목 최초 IOC 선수위원 당선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봅슬레이 4인승에서 대한민국 봅슬레이에 사상 첫 메달(은메달)을 안긴 원윤종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선거에서 당선되며 한국 스포츠 외교 역...
2026-02-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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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길이' 보인다! 김길리 추월 성공 후 그대로 금메달 골인→두 번 역전 허용은 없었다[2026동계올림픽]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람보르길리' 김길리(22·성남시청)가 '금메달 엔딩 요정'으로 빛났다. 1000m 개인전 결선에서 실패를 거울삼아 3000m 계주에서 금메달 질주에 성공했다....
2026-02-19 18: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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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길리' 김길리, 첫 올림픽서 韓 최초 기록 세웠다…겨우 21세다, 쇼트트랙 에이스 계보 잇나 [2026동계올림픽]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람보르길리' 김길리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첫 '멀티' 메달리스트가 됐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최민정, 김길리, 노도희, 이소연, 심석희)은 19...
2026-02-19 1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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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스웨덴 꺾은 한국 女컬링, 19일 캐나다와 조별리그 최종전→이겨야 4강행 확정, 지면 경우의 수 계산[2026동계올림픽]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김은지, 김수지, 김민지, 설예은, 설예지으로 이뤄진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5G'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준결승행 확정에 도전한다.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캐나다...
2026-02-19 10: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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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화설 중심' 심석희가 밀었고 최민정이 추월했다…8년전엔 상상이나 했을까, 람보르길리 대역전극은 그렇게 성사됐다[2026동계올림픽]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심석희(29, 서울시청)가 밀었고, 최민정(28, 성남시청)이 추월했다. ‘람보르길리’ 김길리(22, 성남시청)의 막판 대역전극도 그렇게 성사됐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대표팀이 3000M 계...
2026-02-19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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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에 나선 첫 올림픽, 금메달, 뜨거운 눈물…‘계주의 달인’ 노도희, 최고의 무대에서 최고가 되다 [2026동계올림픽]
[마이데일리 = 김희수 기자] 조용하지만 화려하게 빛났다.
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한국 시간 19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극적인 금메달을 차지했다. 쉽지 않은 ...
2026-02-19 09:3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