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장항준, BTS RM에 "'알쓸인잡' 아주 큰 축이었다"
23-01-28 06:0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세계적인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 알엠(RM)이 '알쓸인잡' 종영 소감을 전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인간 잡학사전 – 알쓸인잡'(이하 '알쓸인잡') 마지막 회에서는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알엠은 "첫 회에서 뭐라고 했었지?"라는 장항준의 물음에 "저는 '배움을 욕망하는 인간'이라고 했다"고 답했다.

그동안 알엠은 모두의 이야기를 열심히 듣고, 때로는 해박한 지식으로 박사들을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29살 청년으로 솔직한 생각을 더해 박사즈에게도 새로운 경험을 주기도.

이에 장항준은 "아주 큰 축이었다. 지금 젊은 분이 갖고 있는 고민이나 그런 것들에 대해서"라고 알렸다.

그러자 알엠은 "엄청 성공적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역할을 할 수 있어서 기뻤다"라고 화답했다.

알엠은 이어 "제가 여기서 들은 많은 이야기들이 진심으로 제 다음 프로젝트, 혹은 나아가서 제가 가지게 될 가치관과 신념, 가사일 수도 있다. 그런 거에 많은 영감과 영향을 받았다. 그래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고백했다.

한편,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인간 잡학사전 – 알쓸인잡'은 나조차 알지 못했던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이다.

[사진 =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인간 잡학사전 – 알쓸인잡'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미숙아' 딸 중환자실 입원 중인데…부모 등골 빼먹는 '철
'고딩엄빠3'에서 미숙아 딸을 둔 철부지 고딩엄빠가 나왔. 22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K-STAR '고딩엄빠3' 10회에는 19세에 고딩엄빠가 된 20세 동갑내기 부부 김이슬·전준영이 등장했다. 김이슬, 전준영 부부는 전준영 부모의 집...
해외이슈
유명래퍼 식스나인, 화장실서 집단폭행 당해 “응급실 실려가” 충격[해외이슈]
‘흑인 인어공주’ 할리 베일리, “25살 래퍼 남친이랑 일본식당 노부서 데이트 즐겨”[해외이슈](종합)
59살 브래드 피트♥30살 돌싱 보석상, “둘 다 이혼으로 공감대 형성”[해외이슈]
톰 크루즈 딸 16살 수리, “뉴욕서 패션 디자이너 꿈꾼다” 아빠는 양육비만 지원[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