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활동 중단' 송지아, 기가 막힌 타이밍…소름이네
이세영, 청순 페이스와 상반되는 볼륨 '어마무시'
왕석현 "박보영 다시 만나면 카레 사주고파" 왜?
지난해 마약 적발 역대 최대, 항공편 막히니…헉
'팔로 서있는 줄'…치어리더, 부러질 듯한 각선미
"XXX으로 인생역전"…여행작가의 대박 비결 보니
이영유, 7공주 막내가 어느새 섹시댄스를!
'D라인 감추고'…박신혜♥최태준, 본식 풍경
최원혁 결정적 스틸과 고개 숙인 두경민, SK 주말 2연패 피했다
21-12-05 19:29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SK가 주말 원정 2연패는 피했다.

SK는 1라운드에 비해 2라운드 흐름이 좋지 않다. 수비에서 살짝 느슨해진 모습도 있었고, 상대 팀들이 SK 특유의 림 어택을 선택과 집중을 통해 어느 정도 제어하기 시작했다. 최준용과 자밀 워니의 2대2도 시즌 초반만큼 위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4일 현대모비스전서는 초반부터 잔실수를 반복하며 흐름을 넘겨준 끝에 패배했다.

한국가스공사전도 상당히 고전한 경기였다. 가스공사는 앤드류 니콜슨이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클리프 알렉산더가 분전하지만, 니콜슨의 클러치능력은 메울 수 없다. 그래도 두경민의 맹활약으로 접전을 벌였다. 주말 연속 원정경기를 갖는 SK의 활동량이 약간 떨어진 측면도 있었다.

가스공사는 경기종료 1분58초전 두경민의 자유투로 1점 리드를 잡았다. 알렉산더는 워니의 공격을 블록으로 저지했다. 이대헌의 득점으로 리드. 그러자 SK도 워니가 최준용의 3점포 찬스를 잘 봤다. 동점.

1분3초전. 가스공사 두경민이 뼈 아픈 실책을 했다. 최원혁의 스틸이 돋보였다. 최원혁, 오재현 등 SK 백업가드진의 압박은 상당히 좋다. 최원혁의 스틸에 이어 안영준의 득점이 나오며 극적으로 승부를 뒤집었다. 이후 두 팀 모두 공격 실패를 주고 받았고, 가스공사는 경기종료 2초전 두경민의 3점포가 들어가지 않았다. SK의 극적인 승리. 내용을 떠나 반전의 1승이었다.

서울 SK 나이츠는 5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2라운드 원정경기서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를 75-73으로 이겼다. 안영준이 19점으로 맹활약했다. 가스공사는 두경민이 19점으로 분전했다. 3연패하며 8승10패.

[최원혁. 사진 = KBL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왕석현 "박보영 만나면 카레사주고파" 왜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왕석현이 박보영이 첫 사랑이었다고 털어놨다. 2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의 '잘 자라줘서 고마워' 특집에는 아역스타 출신 배우 이건주, 김성은, 이영유, 왕석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지붕 세...
종합
연예
스포츠
샤이니 민호·이찬원 '가온차트 뮤직어워즈의 ...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제2의 제니퍼 로페즈 찾고 있어요”, 뉴욕양키스 4번타자는 현재 솔로[해외이슈]
‘나홀로집에’ 41살 맥컬리 컬킨, 8살 연하 아시아계 여친과 아들 낳고 약혼[해외이슈]
“마이클 잭슨이 날 ‘소·돼지’라고 놀려”, 살찐 여동생의 분노[해외이슈]
“킴 카다시안, 레이 제이와 두 번째 성관계 테이프 있다” 발칵[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