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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 이솜vs김의성, 팽팽한 전운 감도는 독대 투샷 '일촉즉발'
21-04-16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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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모범택시' 이솜과 김의성의 전운이 감도는 독대 현장이 공개돼 긴장지수를 폭주시킨다.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 측이 16일 3회 방송에 앞서 ‘패기의 열혈 검사’ 이솜(강하나 역)과 ‘노련한 무지개 운수 대표’ 김의성(장성철 역)의 ‘일촉즉발 독대’가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모범택시’는 “정의가 실종된 사회, 전화 한 통이면 오케이”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이제훈)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으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사회고발 장르물에 최적화된 박준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한국형 다크히어로물의 진수를 선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 공개
된 스틸에서 이솜과 김의성은 서로의 눈을 마주한 채 팽팽한 기싸움을 펼치고 있다. 이솜은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김의성을 쏘아보고 있는 반면 김의성은 특유의 포커페이스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이솜의 허를 찌르는 기습 공격에 압박을 당한 듯 김의성의 표정이 점점 굳어져 긴장감을 자아낸다. 동시에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대화가 오간 것인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한편 극중 이솜은 출소 직후 돌연 실종된 아동 성범죄자 조현우(조도철 역)의 행방에 의문을 품고 있는 상황. 또한 끈질긴 수사 끝에 조현우를 태운 택시가 다른 택시로 바꿔치기 된 정황과 용의 차량의 CCTV 영상을 확보하기에 이른 상황이다. 이 가운데 조현우를 납치한 장본인인 ‘무지개 운수’ 대표 김의성을 찾아온 이솜의 거침없는 행보가 포착돼 향후 전개에 귀추가 주목된다.

여기에 이제훈(김도기 역)과 악연으로 이어질 첫 만남을 가진 이솜이 노련한 김의성을 직접 만나 어떤 초강수를 둘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나아가 이솜이 무지개 다크히어로즈를 서서히 조여가는 뒷조사로 조현우 실종 사건의 실마리를 발견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모범택시’ 제작진은 “이솜이 김의성에게 초강수를 둔다”고 운을 뗀 뒤 “전운이 감도는 일촉즉발 상황 속 이솜이 은밀히 김의성에게서 확인하고자 하는 정보가 무엇일지 16일 방송되는 ‘모범택시’ 3회에서 확인해달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모범택시' 3회는 16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 = SBS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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