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분위기 잘 띄우네'…치어리더, 깨발랄 댄스
양현석, 경호원 엄호 받으며 출석, 표정이…
최정윤 "엉덩이 몰카, 신고자는…" 충격
'혼인신고+임신' 조민아, 남편 공개…듬직
"재벌가라더니…" 김현영, 사기결혼 고백
최소미, 아래·위로 열린 지퍼 '볼륨감 눈길'
"염정아, 조카 데뷔 울면서 뜯어말려" 왜
YG 前 연습생 "퇴사 이유? 3년 있어도…"
.
영국 가디언 “방탄소년단 뷔, 프린지 헤어스타일 멋지게 소화”
20-10-28 10:1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탄소년단(BTS)의 멤버 뷔가 영국 유명 일간지 ‘가디언’이 주목하는 글로벌 "트렌드 세터"로 주목받았다.

영국의 유명 일간지 '가디언'은 최근 남성들 사이에서 다시 유행이 불고 있는 '프린지(Fringe)' 헤어 스타일을 소개했다. 프린지는 두 눈을 가릴 만큼 길게, 앞으로 쏟아져 내린 앞머리를 특징으로 하는 스타일이다.

서양에서 성인 남성은 앞머리를 내리는 스타일링을 선호하지 않는 편이지만 최근 레트로 붐이 일면서 90년대 유행했던 '프린지' 앞머리 스타일부터 80년대를 강타했던 앞과 옆은 짧고 뒷머리는 긴 스타일링 '뮬렛(mullet)'이 다시 트렌드를 이끌어 가고 있다.

가디언지는 "남자의 앞머리: 왜 남성들이 다시 프린지를 하는가"라는 기사를 통해 트렌디해지길 원하는 남성들에게 스타일링을 제시했다. 이 기사에서 프린지 스타일을 트렌디하게 소화해낸 스타들 중 좋은 예로 방탄소년단의 뷔를 비롯하여 영화 배우 머신 건 켈리, 인기 가수 저스틴 비버, 트로이 시반 등이 꼽혔다. 가디언은 이들의 프린지 스타일링은 요즘 십대들이 열광하는 아기 천사 같이 곱슬거리는 앞머리 스타일, 케루빔 스타일로도 볼 수 있다며 주목하기도 했다.

데뷔 후 지금까지 다양한 헤어스타일로 변신을 거듭해온 뷔가 이제는 해외 매체에서도 주목하는 트렌드 세터로서의 위상을 굳히고 있다.

올 11월 컴백을 앞둔 뷔가 새롭게 보여줄 스타일은 무엇일지 전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 = 가디언, V앱 캡처]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최정윤 "엉덩이 몰카, 신고자는…" 충격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격투기 선수 최정윤이 성희롱 피해를 호소했다. 최정윤은 26일 방송된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서 격투기를 쉬게 된 이유를 밝혔다. 최정윤은 "경기복이 몸에 달라붙어 몸매가 드러나서인지 경기가 끝나면 여러 ...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어벤져스:엔드게임’ 감독, “스트리밍이 영화의 미래다”[해외이슈]
리한나, 마블 ‘블랙팬서2’ 출연…“가짜뉴스입니다”[해외이슈]
‘해리포터’ 엠마 왓슨, 일반인 남성과 공원 데이트 “코로나도 못말리는 사랑”[해외이슈]
‘토르:러브 앤 썬더’ 내년 1월 호주 촬영, “‘어벤져스5’ 느낌난다” 역대급 캐스팅[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여동은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