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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칙 따랐는데…” STL, 몰리나 코로나19 감염…김광현은 언급 없었다
20-08-05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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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세인트루이스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선수 일부를 공개했다. 다행히 한국인 메이저리거 김광현은 언급되지 않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5일(이하 한국시각)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인 선수들 가운데 동의를 얻은 이들의 이름을 공개했다. 이 가운데에는 올스타 포수 야디에르 몰리나도 포함됐다”라고 보도했다.

세인트루이스는 마이애미 말린스에 이어 선수단이 코로나19에 집단감염돼 비상사태에 놓였다. 선수 7명, 구단 직원 6명 등 총 1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시즌 운영에 차질이 생긴 것. 세인트루이스는 이 여파로 지난달 30일 미네소타 트윈스전
이후 줄곧 경기를 치르지 못하고 있다. 일단 오는 6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전까지 취소가 확정됐다.

세인트루이스는 동의를 얻어 코로나19에 감염된 선수 7명 가운데 6명을 공개했다. MLB.com에 따르면 몰리나를 비롯해 폴 데종, 주니어 페르난데스, 랑헬 라벨로, 에드문도 소사, 코디 휘틀리가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 현지언론은 불분명한 사유로 부상자명단에 오른 카를로스 마르티네스를 나머지 1명으로 추정하고 있다. 다행히 공개된 명단에 김광현은 없었다.

몰리나는 직접 SNS에 심경을 남기기도 했다. 몰리나는 “모든 안전수칙을 따랐는데도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나와 슬프다. 세인트루이스 동료들, 팬들을 위해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데종 역시 세인트루이스를 통해 “구단의 방침에 모두 따랐는데 코로나19에 감염돼 실망스럽다. 끈기를 갖고 치료에 집중하겠다. 빨리 팀에 돌아갈 수 있길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집단감염 사례가 된 세인트루이스는 음성 반응을 보인 선수들도 호텔에 머물며 매일 검사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MLB.com은 “세인트루이스가 60경기를 모두 마치기 위해선 52일 동안 55경기를 소화해야 한다. 세인트루이스는 선수단 명단에 대거 변동을 주기 위한 준비에 돌입했으며, 곧 미주리주에 있는 대체 훈련지에 대체선수들이 도착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야디에르 몰리나. 사진 = 마이데일리DB]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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