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한서희, 집행유예 중 마약 양성" 보도 나와
'이런 모습 처음' 이태곤, 윤보미 위해서…
"열애설 부인한 노민우, 日서 극비 데이트"
라미란 "결혼 후 자다가 소변" 역대급 고백
클라라, 한 뼘 탱크톱 입고…남다른 섹시美
쇄골 따라 새긴 타투…태연, 신비로운 매력
신현준, 前매니저 '부당 대우' 폭로에 울컥
"위화감 조성" 백종원, 김동준에 버럭…왜?
.
마술사 최현우 "목욕탕에서 홀딱 벗고 동전마술 해본 적 있어" ('스탠드업')
20-05-26 23:5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마술사 최현우가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26일 밤 방송된 KBS 2TV '스탠드 업'에는 데뷔 24년 차 마술사 최현우가 출연해 목욕탕에서 겪었던 웃지 못할 일화를 털어놨다.

이날 최현
우는 "가장 힘들 때가 언제냐면 목욕탕이다. 사우나를 가서 다 벗고 있으면 저를 보고 '여기서는 마술을 못하겠지?'라고 한다"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그는 "홀딱 벗고 동전을 빌려서 마술을 한 적 있다. 어디에 숨긴 거냐고 훑어보는 경우가 많다"며 "마술사가 직업이다 보니 별의 별 의심의 수가 많다. 여자는 마술을 볼 때 심리학적으로 그 자체를 즐기려고 하는데 남자는 마술을 퍼즐이라고 생각한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사진 = KBS 2TV 방송 화면]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열애설 부인 노민우, 日 극비 데이트"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겸 가수 노민우(34)가 일본 스타 아야세 하루카(35)와의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음에도, 두 사람의 핑크빛 스캔들이 재점화됐다. 일본 주간 잡지 프라이데이는 9일, 열애 특종이라면서 '아야세 하루카, 한류 스타 노민우 생...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美 대선 출마 선언 카니예 웨스트 “양극성 장애 앓아, 부인 킴 카다시안도 걱정”[해외이슈]
톰 행크스 “마스크 안쓰고 손을 씻지 않으면, 당신을 존중하지 않겠다”[해외이슈]
트럼프 좋아하는 카니예 웨스트 美대선 출마 공식선언, 엘론 머스크 “전폭 지지할게”[해외이슈]
美 코로나 확진 하루 5만명 시대, 레이디 가가 섬뜩한 마스크 착용[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