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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측 "성폭행 사실무근" 무고로 맞고소…'업소 간 적 있냐' 질문엔 말 아껴 [MD현장](종합)
19-12-13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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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아직 피해자라고 주장한 여성분이 어떤 분인지 전혀 모릅니다."

가수 김건모(51)가 자신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여성을 무고 등으로 맞고소하는 반격에 나섰다.

13일 오전 김건모 소속사 건음기획 손종민 대표와 법률대리인 고은석 변호사는 고소장 제출을 위해 서울 강남경찰서를 찾은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고소장도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고 취재진에 밝혔다.

여성 측이 고소한 지 닷새 만에 맞고소한 이유에 대해선 "고소장 전달이 보통 일주일 정도 걸린다"며 "강용석 변호사가 배포한 보도자료를 보고 내용을 유추해서, 사실무근이란 내용으로 고소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건모 법률대리인은 김건모가 '2016년 8월 해당 업소에 간 적 있는지' '폭행 혐의에 대해선 어떤 입장인지' 묻는 질문에 "수사 과정에서 밝혀질 것"이라며 "김건모가 추후에 상세한 입장을 발표할 자리를 마련할 것으로 안다"고 말을 아꼈다.


지난 6일 강용석 변호사와 김세의 전 MBC 기자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김건모가 2016년 서울 강남의 한 유흥업소에서 A씨를 성폭행했다고 폭로했다. A씨의 대리인이기도 한 강 변호사는 9일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후 김건모에게 안면부 폭행을 당했다는 또 다른 여성의 추가 폭로가 나왔고, 김건모는 출연 중인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사실상 하차했으며 데뷔 25주년 콘서트를 전면 취소했다.

김건모 측은 이날 오전 공식입장을 통해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성은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접대부(강용석 변호사 보도자료의 표현 인용)로, 모 유튜브 방송에서 대중에게 널리 알려져 있는 김건모의 취향을 이용하여 거짓으로 꾸며낸 사실을 마치 용기를 내어 진실을 폭로하는 것처럼 했다"고 주장하며 "앞으로 진행될 수사에 성실하게 임하여 반드시 진실을 밝힐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마이데일리 사진DB, 영상 =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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