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흠뻑 젖은 현아, 중요 부위 더듬더듬 '야릇'
'사연있어 보이네'…수영, 한껏 분위기 잡은 출국길
장윤정 "결혼 전 기댈 데 없어서…" 짠한 고백
"손발척척 베프"…이효리·이진, 확 달라진 사이
'시선은 한 곳에'…민한나, 대놓고 가슴 노출
'과감하네'…레드벨벳 조이, 짧은 치마 입고 쩍벌
'창백한 수준'…김한나, 핏기 1도 없는 뽀얀 속살
'아찔해서 못 보겠네'…오지은, 한껏 드러낸 볼륨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 채무 폭로 인정 "당사자 만날 것…반성+죄송" 사과 [공식입장] (전문)
19-06-26 06:14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개그맨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이 온라인에서 폭로된 채무 관계 논란을 인정하고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은 2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 2019년 06월 25일에 커뮤니티에 올라온 채무관계 관련내용은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앞서 온라인에는 한 네티즌이 모 연예인 매니저 K가 과거 자신에게 신용카드 대금을 이유로 60만 원 정도를 빌려놓고 약속한 날짜가 지났음에도 수 차례에 걸쳐 기한을 미루며 돈을 갚지 않는 행동을 반복했다는 폭로 글이 올라왔다.

결국 이 네티즌이 소송을 걸고 K 부모를 만나는 등 길고 힘든 과정을 거친 뒤에야 돈을 받았으나 K는 사과도 안한 채였고, 최근 방송에 훈훈한 매니저로 등장했다며 K의 진심어린 사과를 요구했다.

해당 폭로 글을 두고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이라는 추측이 이어졌는데, 결국 강현석이 직접 사과글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인정한 것이다.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이승윤과 함께 출연해 시청자들로부터 큰 인기 끌었다.


▲ 이하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 SNS 전문.

강현석 입니다.
먼저 많은 분들에게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2019년 06월 25일에 커뮤니티에 올라온 채무관계 관련내용은 사실입니다.

글의 내용과 같이 채무관계는 당시 해결하였지만 그 과정에서 보인 저의 태도는 분명 옳지 않았고 채무관계가 해결된 이후에도 진심으로 당사자분에게 사과를 드리지 않았습니다.
해당 글을 수 십번 이상 읽어보며 당시 당사자분께서 얼마나 많은 상처와 피해를 받으셨을지 다시 한번 깨닫고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으로 반성하고 있습니다.
어려서 짧은 생각으로 한 행동이라고 하기에는 당사자분에게 너무나도 많은 피해를 드렸습니다.
어떠한 이유로도 제가 했던 행동들에 대하여 변명 할 수 없음을 알고 있습니다.
현재 당사자분과 통화를 한 상태이고 늦은 시간에 직접 만나 뵙기 어려운부분이 있어 먼저 부족하지만 유선상으로 사과를 드렸고 추후 당사자분과 직접 만나 뵙고 다시 한번 진심어린 사과를 드릴 예정입니다.

이번 일로 인하여 상처를 받았을 당사자분과 많은 분들에게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린 점 다시 한번 깊이 반성하고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사진 =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데일리토픽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장윤정 "결혼전 기댈데없어서…" 짠한고백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장윤정이 도경완과 결혼 전에는 기댈 곳이 없는 것 같아 슬펐다고 털어놨다. 21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트로트 퀸’ 장윤정 사부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후배를 살뜰하게 챙기는 장윤정...
종합
연예
스포츠
공명·진기주, 춘사영화제에서 빛난 영화계의 ...
이성경·조여정 '제24회 춘사영화제를 밝힌 아름다움' [MD동영상]
주지훈, 팬들과 함께하는 레드카펫 '오늘도 잘생겼네~' [MD동영상]
'아찔~' 클라라, 파격적인 오프숄더 드레스에 시선집중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마동석 출연 ‘이터널스’ 안젤리나 졸리가 연기하는 ‘테나’는 어떤 캐릭터?(종합)[해외이슈]
톰 홀랜드, 금발 여자친구 인정 정체공개 “사랑스러운 커플”[해외이슈]
'도둑들' 임달화, 中서 괴한에 피습…칼에 찔려 [해외이슈]
크리스틴 스튜어트, 동성연인 스텔라 맥스웰과 요트서 뜨거운 키스[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