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그 이슈는…" 김새롬, 이찬오와
이혼 이유 고백
'농구장이야 클럽이야?'…치어리더,
흥 폭발 댄스
홍석천 "내 아이돌 동생은…"
최초 공개
'치명적 팜므파탈'…김태리,
눈빛으로 다한 섹시
'실물이 더 예쁘죠?'…설현,
성화봉송도 예쁨 넘치네
'패왕색 맞네 맞아'…현아,
초섹시 수영복 자태
'재테크 신이네' 송송부부,
부동산 자산만…헉!
"가슴 달린 남자 같아"…정영주,
'삭발에 드레스' 사진 공개
'대역전극' SK 힐만 감독 "타자들, 투수와 치열하게 싸웠다"
17-09-13 22:23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타자들이 투수와 치열하게 싸웠다."

SK가 13일 인천 KIA전서 7회말에만 10점을 뽑아내면서 15-10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최정이 투런포와 그랜드슬램 포함 7타점으로 맹활약했다. 2002년 호세 페르난데스 이후 15년만에 KBO 3루
수 한 시즌 최다홈런 타이기록을 세웠다.

반면 KIA 불펜은 또 무너졌다. 김윤동~심동섭~임창용~박진태가 SK 타선의 화력을 견뎌내지 못했다. 이범호가 연타석 투런포를 날렸으나 팀 패배에 빛을 잃었다.

SK 트레이 힐만 감독은 "막바지 순위싸움이 치열한 상황서 매우 큰 역전승을 만들어냈다. 최정의 만루홈런도 좋았지만, 더 좋았던 부분은 뒤지고 있어도 모든 타자가 타석에서 상대 투수와 치열하게 싸운 것이다. 그 결과 큰 점수 차를 뒤집고 승리했다. 모든 선수를 칭찬해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힐만 감독.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인천=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홍석천 "내 아이돌 동생은…" 최초 공개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신인 아이돌 8촌 동생을 최초 공개했다. 15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 검색어 1위 욕심이 난 홍석천은 "내가 그럼 아이돌 동생 이름 이야기할까? 내가 여기서 이야기하려고 큰 방송에서 참았다"고 입을 열었다. 이에 김가연은 "
종합
연예
스포츠
'그것만이' 하니·안소희·전소미, 걸그룹 출동
고현정 "신인 작가에 대한 선입견 없다"
수영·유리, '극장에서 다시 만난 소녀시대'
이민정, 이병헌 응원차 극장 나들이 '파이팅!'

2018 평창 동계올림픽

SPONSORED
박스오피스
더보기
더보기
게리 올드만 크리틱스초이스 남우주연상,
오스카 청신호
메릴 스트립 "톰 행크스, 17년간 오스카 지명 못받아…충격"
마블 '어벤져스4' 촬영 종료, 시간여행 등장할 듯
'X파일' 질리언 앤더슨 "이제 끝났다, 스컬리 은퇴 선언"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