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촌스러운 게 뭐예요?'…치어리더, 따라 입고 싶은 복고룩
전소민 "남녀 혼숙, 술 한잔 하다보면…" 폭탄발언
'연봉 얼마길래'…기안84, 작업실 규모·多직원 공개
임수향 "화장실 앞서 키스하는 연예인 커플 목격"
'다이어트 그만!'…AOA 지민, 점점 말라가는 몸매
최준희, 과거 일진?…학폭 피해자에 사과 방송
'혼혈 의심되네'…있지 유나, 서구적인 이목구비
'완전 근육질이야'…김경화, 쩍 갈라진 허벅지
'10승' NC 찰리, '넥센 킬러' 입증… 8이닝 1실점 완벽투
14-08-22 21:1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역시 넥센 킬러였다.

찰리 쉬렉(NC 다이노스)은 22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8이닝 3피안타 2탈삼진 1사사구 1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이날 승리로 찰리는 3번째 도전만에 10승(7패) 고지에 오르며 2년 연속 10승을 달성했다.

올시즌 9승 7패 평균자책점 3.33을 기록 중인 찰리는 유독 넥센전에 강한 모습을 보였다. 3경기에 나서 3승 무패 평균자책점 2.45를 기록했다. 6번째 등판만에 거둔 시즌 첫 승 역시 넥센전이었다.

출발은 좋지 않았다. 1회 첫 두 타자는 범타 처리했지만 3번 타자로 나선 이택근에게 좌월 솔로홈
런을 맞으며 실점한 것.

하지만 8회까지 실점은 이것 뿐이었다. 2회부터 회까지는 무실점 투구를 이어갔다. 2회를 4타자로 끝낸 찰리는 3회 박동원, 서건창, 문우람을 모두 범타로 막았다.

4회에는 선두타자로 나선 이택근에게 중전안타를 허용했다. 다음은 박병호-강정호-김민성으로 이어지는 중심타선. 실점은 없었다. 박병호를 중견수 뜬공으로 잡아낸 뒤 강정호를 3루수 뜬공, 김민성을 좌익수 뜬공으로 돌려 세웠다. 5회는 다시 삼자범퇴.

6회 역시 다르지 않았다. 선두타자 서건창을 1루수 앞 땅볼로 잡아낸 찰리는 문우람을 1루수 뜬공, 이택근을 우익수 뜬공으로 유도하며 가볍게 마무리했다. 7회에도 박병호-강정호-김민성을 모두 범타 처리.

7회까지 79개를 던진 찰리는 변함없이 8회에도 마운드에 올랐다. 선두타자 안태영을 삼진으로 돌려세운 찰리는 박헌도에게 내야안타, 박동원에게 투수 앞 땅볼을 기록하며 2사 2루가 됐다.

호투에도 안타 한 방이면 패전이 될 위기. 이번에도 실점은 없었다. 서건창을 중견수 뜬공으로 잡아내며 이닝을 끝냈다.

찰리가 호투를 이어가자 타선도 8회말 1점을 뽑으며 그에게 승리투수 요건을 안겼다. 9회 마무리 김진성이 동점을 허용하지 않으며 찰리의 10승과 넥센전 4번째 승리도 완성됐다. 넥센전 평균자책점은 2.45에서 2.05로 떨어졌다.

다른 투수들에게는 공포의 대상인 넥센 타선이지만 찰리에게는 남의 이야기일 뿐이다.

[NC 찰리 쉬렉.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이영자 심쿵한 정우성 특급매너…영화찍나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정우성이 이영자의 마음을 흔들었다. 16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배우 정우성과 만난 개그맨 이영자와 송성호 매니저 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자가 추천한 낙지집에서 먼저 그를 기다리고 있던 정우성은 '2018 MBC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영자에게 꽃다발을 선
종합
연예
스포츠
이하늬 "'극한직업' 천만배우…감사하고 얼떨떨"
위키미키 유정, 졸업식 현장 '깜찍 가득'
'극한직업' 주역들이 선보인 센스만점 '4행시'
남상미 "난 인싸 아닌 아싸"…왜?
'미추리2'
더보기
더보기
벤 애플렉, '배트맨' 하차 이유 솔직하게
밝혔다
'너의 이름은' 할리우드 실사판 감독,
'500일의 썸머' 마크 웹 확정
'겨울왕국2' 예고편 조회수 역대 애니메이션
최고, '인크레더블2' 넘었다
'캡틴 마블' 북미 오프닝 1억불 전망,
'아이언맨'·'블랙팬서'이어 세 번째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