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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한 한일전 온다! '로드FC 두 체급 챔피언' 김태인 vs '일본 챔피언' 다이세이 2차전→3월 15일 확정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길고 긴 악연이 이어지고 있는 '로드FC 두 체급 챔피언' 김태인(33·로드FC 김태인짐)과 '일본 챔피언' 세키노 다이세이(26·KAMISU GANG)가 2차전을 치른다. 화끈한 한일전이 기대된다...
2026-01-13 16: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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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고도 차가운 2025년 보낸 브라질 ‘안경잡이’들, 새해에 챔피언 배출하나…첫 주자는 324의 제앙 실바
[마이데일리 = 김희수 기자] 싸움밖에 모르는 안경잡이들의 2026년은 얼마나 뜨거울까.
브라질의 격투 체육관이자 파이터 크루인 파이팅 너즈(The Fighting Nerds)는 브라질 출신의 젊은 파이터 네 명이 주축이 ...
2026-01-13 13: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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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카노프스키의 타이틀 방어 확률은 56.1%? 피지예프-루피는 종이 한 장 차이? UFC 325를 바라보는 도박사들의 시선
[마이데일리 = 김희수 기자] 도박사들은 UFC 325를 어떻게 분석하고 있을까.
세계적으로 스포츠 팬들이 스포츠를 즐기는 방식 중 하나가 된 스포츠 도박은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피...
2026-01-12 13: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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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는 핌블렛을 챔피언으로 만들고 싶어 한다!"→UFC 라이트급 랭킹 1위의 작심 발언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UFC 라이트급 공식 랭킹 1위 아르만 사루키안(30·러시아)이 UFC가 불공정하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UFC 라이트급 챔피언 일리아 토푸리아 바로 아래 랭킹 1위에 올라 있는 자신이 아닌...
2026-01-12 09: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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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前 챔피언 vs 신흥강자 빅뱅! 모레노-알마바예프, 3월 1일 멕시코 대회서 맞대결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UFC가 화끈한 플라이급 메인 이벤트로 멕시코시티 아레나 CDMX에 다시 방문한다. 전 UFC 플라이급(56.7kg) 챔피언이자 현 랭킹 5위인 브랜든 모레노(32·멕시코)와 7위 아수 알마바예...
2026-01-11 12: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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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어는 재수 없고 싸가지 없는 놈!"→왕년의 라이벌에게 독설 퍼부은 존 존스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코미어와 절대 친구가 될 수 없다!'
'악마의 재능' 존 존스(39·미국)가 '왕년의 라이벌' 다니엘 코미어(47·미국)에게 독설을 퍼부었다. 코치로 맞대결을 앞두고 강한 비판을 쏟아냈...
2026-01-10 07: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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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존스가 아스피날 이긴다!"…UFC 前 챔피언의 확신→"존 존스는 레슬링의 끝판왕"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존 존스가 최강이다!"
UFC 밴텀급 전 챔피언 도니믹 크루즈(46·미국)이 UFC 헤비급 전 챔피언 존 존스와 현 챔피언 톰 아스피날의 맞대결을 전망했다. 둘이 붙은 가능성이 현재로선...
2026-01-08 16: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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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누, 대체 뭘 하고 싶은 건데?" UFC 최강 이빨은 TOP 5 선정도 매콤하다…1위의 주인공은 누구?
[마이데일리 = 김희수 기자] 역시 UFC 최강의 이빨답게, TOP 5 선정도 매콤했다.
UFC를 대표하는 ‘핵이빨’로 손꼽혔고 은퇴 후에도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UFC와의 연을 이어가고 있는 차엘 소넨이 자신의 팟캐스...
2026-01-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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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혈통 전 UFC 챔피언, ‘마두로 체포’ 트럼프 지지 의사 밝혔다 “번성했던 베네수엘라, 마두로 독재로 혼란 빠졌어”
[마이데일리 = 김희수 기자] 전 UFC 챔피언이 가장 뜨거운 국제 이슈에 대해 의견을 피력했다.
줄리아나 페냐는 UFC 여성부 밴텀급에서 두 차례 챔피언을 지냈고, 지금도 여성부 밴텀급 랭킹 1위에 올라 있는 강...
2026-01-07 14: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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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웨더 다시 붙자! MMA라면, 10초면 이긴다!"→맥그리거, UFC 백악관서 재대결 제안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MMA 대결이라면, 메이웨더는 식은 죽 먹기다!"
UFC 두 체급 석권에 성공했던 코너 맥그리거가 '복싱 전설' 플로이드 메이웨더와 재대결을 희망했다. 오는 6월로 예정된 UFC 백악관 ...
2026-01-07 10: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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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여성부 GOAT도, 라이트급 핵주먹도 예상 승률 겨우 30%대? UFC 324 배당률을 해석해보자
[마이데일리 = 김희수 기자] 도박사들의 가장 냉철한 예측이 오가는 곳에서는 UFC 324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세계적으로 스포츠 팬들이 스포츠를 즐기는 방식 중 하나가 된 스포츠 도박은 다양한 플랫폼을 ...
2026-01-07 07: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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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이 제기한 흥미로운 가능성, 페더급 황제의 2차 월장 도전? “내가 챔피언이 되면, 그가 올라올지도 모르지”
[마이데일리 = 김희수 기자] ‘더 배디’가 흥미로운 그림을 그려보고 있다.
UFC의 2026년 첫 대회인 UFC 324가 3주도 남지 않았다. 한국 시간 25일에 치러지는 324의 메인 이벤트는 저스틴 게이치와 패디 핌블렛...
2026-0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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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판 붙을게, 연락 줘’ → “좋지, 내가 KO 시켜줄게” 웰터급 대표하는 두 타격가, 이기면 바로 타이틀샷?
[마이데일리 = 김희수 기자] 웰터급 대표 타격가들 간의 설레는 맞대결이 성사될까.
웰터급을 대표하는 타격가들 간의 맞대결이 성사될 분위기다. 주인공은 전 챔피언 잭 델라 마달레나와 체급 랭킹 6위 카를로...
2026-01-05 16: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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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챔피언 토푸리아, 가짜뉴스에 제대로 화났다! "가정 폭력 사건에 증인으로 소환? 사실 아니다!"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가짜뉴스다!"
UFC 라이트급 챔피언 일리아 토푸리아(29·조지아/스페인)가 언론의 잘못된 보도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성명을 냈다. 자신은 가정 폭력 혐의로 법원에 소환된 ...
2026-01-05 14: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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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만 유튜버 복서' 제이크 폴의 몰락! 조슈아에게 완패 후 WBA 랭킹서 제외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2000만 유튜버 복서' 제이크 폴(29·미국)이 WBA(World Boxing Association, 세계복싱협회) 랭킹에서 밀려났다. WBA 크루저급(약 90.7kg) 15위 밖으로 추락했다. 앤서니 조슈아와 대...
2026-01-04 07:26:00